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엔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돌솥note 조회 908추천 152010.10.01


 

사진 출처 - 봉하사진관






2년 전 8월!
봉하의 하늘은 맑고 높고 푸르기도 합니다.

그 땐 8월의 하늘도 저리 맑은데
올해는 공정, 친서민, 녹색성장...등
죽은 언어들이 난무해서 짜증지수 만땅인데
9월이 다 가도록 폭우와 태풍, 더위가
우리네들을 더욱 힘들게 했습니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그 지긋지긋한 여름도 가고
오늘은 하늘이 맑습니다.
그 더위처럼 영원할 것 같은 권력도 곧 가겠지요?

며칠 전 저녁 호수공원 근처를 지나다가 차 안에서
이 노래를 들었습니다.
가수의 가창력도 훌륭하고
가사도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푸르던 날-에 유행했던 노래입니다.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자리 
초록이지- 쳐  단풍 드는데-

눈이 내리면 어이하리야
봄이 또 오면--  어이하리-야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083 민주공원에서 (3) 김기덕 2011.05.30
9082 민주공원에서 (1) 김기덕 2011.05.30
9081 민주공원에서 김기덕 2011.05.30
9080 민주공원에서 (2) 김기덕 2011.05.30
9079 드디어 봉하에 왔습니다. (15) 비단물결 2011.05.30
9078 노대통령 생가 배경 별 일주사진 (13) 자미상제 2011.05.30
9077 화포천 일출 (8) 봉7 2011.05.30
9076 백년초(손바닥 선인장) 싹 구경하십시요. (3) 집앞공원 2011.05.30
9075 [蒼霞哀歌] 고사리 (5) 파란노을 2011.05.30
9074 같이 술 마시고 싶은 대통령 (8) 돌솥 2011.05.29
9073 [蒼霞哀歌] 보이는 곳이 아닌 보이지 않는 곳에 노무현이라고 새깁니다. (3) 파란노을 2011.05.29
9072 일요일 아침, 아무 생각없이 티비를 틀었다가...! (3) 소금눈물 2011.05.29
203 page처음 페이지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