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바람 부는 4월

가락주민note 조회 588추천 52012.04.04

여론조사에 일희일비하지 말자구요.

무응답층 움직일 겁니다. 김 안나는 물이 뜨겁지요. 지금은 99도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그쪽은 서서히 사라져가고 이쪽은 무럭무럭 자라는 세대 아닙니까..
스마트세대들이 점령할 것이고.. 30대가 곧 ..40 50 60 을 점령할 것이고..

시간 문제 아닐까 합니다. 문제는 경제다 경제다 하는데...문제는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경제대국보다 문화대국...정치문화 경제문화 생활문화 ..풀뿌리 내리는 것...

어제 바람이 많이 불었습니다. 오다보니 나무도 쓰러지고 표지판도 고개 숙이고
뿌리 내린다는 말을 다시 생각해봅니다.

바람의 시작....4월 11일은 시작일뿐입니다. 1948년 - 2012년 사이의 공백을 메꿀
시작일뿐입니다.

전 요러코롬 생각합니다. 시작이 반이다.

(4월 3일 바람이 많이 분 날 - 일하다가 올려다 본 4월 봄 하늘 한 컷)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083 민주공원에서 (3) 김기덕 2011.05.30
9082 민주공원에서 (1) 김기덕 2011.05.30
9081 민주공원에서 김기덕 2011.05.30
9080 민주공원에서 (2) 김기덕 2011.05.30
9079 드디어 봉하에 왔습니다. (15) 비단물결 2011.05.30
9078 노대통령 생가 배경 별 일주사진 (13) 자미상제 2011.05.30
9077 화포천 일출 (8) 봉7 2011.05.30
9076 백년초(손바닥 선인장) 싹 구경하십시요. (3) 집앞공원 2011.05.30
9075 [蒼霞哀歌] 고사리 (5) 파란노을 2011.05.30
9074 같이 술 마시고 싶은 대통령 (8) 돌솥 2011.05.29
9073 [蒼霞哀歌] 보이는 곳이 아닌 보이지 않는 곳에 노무현이라고 새깁니다. (3) 파란노을 2011.05.29
9072 일요일 아침, 아무 생각없이 티비를 틀었다가...! (3) 소금눈물 2011.05.29
203 page처음 페이지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