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일산 그랜드 백화점 근처의
-문촌마을 8단지-에 주차되어 있던 차입니다.
지인께서 그 차를 먼저 발견하고 저를 불렀습니다.
제가 노짱님 사랑하는 거
제 주변 사람들은 다 알거든요.
반가운 마음에 셔터를 눌렀는데 사진이 좀 그렇지요?
오면서 생각하기를 차에 연락처가 있었을텐데 문자라도 보내서
- 나도 당신과 같은 편이라고 할 걸...-
했습니다.
저는 면허 취득한지 20여년 가까이 되는데
아직 차도 없고 운전을 못합니다.
항상 직장이 가까웠고
부부가 차 1대면 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지금도 차가 많은데 나까지 보탤 필요가 있을까...?-.
하며 가끔은 불편하지만 아직까지 잘 버텼습니다.
제가 마음이 바뀌어 차를 사게 되면
저도 저 분처럼
-노무현꽈 사람-의 티를
팍팍 내며 다니고 싶습니다.
혹시 저 차의 주인공이 이 글을 보시면 쪽지 주세요.
-愛馬의 모델료-로 밥 사드릴게요.
저 산은 내게 우지 마라 우지 마라 하고
발 아래 젖은 계곡 첩첩 산중
저 산은 내게 잊으라 잊어버리라 하고
내 가슴을 쓸어버리네
아 그러나 한 줄기 바람처럼 살다 가고파
이 산 저 산 눈물 구름 몰고
다니는 떠도는 바람처럼
저 산은 내게 내려가라 내려가라 하네
지친 내 어깨를 떠미네.
![]() |
![]() |
![]() |
![]() |
|---|---|---|---|
| 9095 | 그 이름은 여전한데... (2) | chunria | 2011.06.02 |
| 9094 | 구걸... 애걸... 너저분... (16) | 돌솥 | 2011.06.02 |
| 9093 | [蒼霞哀歌] 뱀딸기와 쇠뜨기 (5) | 파란노을 | 2011.06.02 |
| 9092 | 뜻밖이다 ..왜 이리 사람들이 많이 오는가 (9) | 내마음 | 2011.06.02 |
| 9091 | 그리움은 밟히는데... (4) | chunria | 2011.06.01 |
| 9090 | 바다가 되어......... (14) | 남군짱 | 2011.06.01 |
| 9089 | 너무 매력적인 목소리... (10) | 돌솥 | 2011.05.31 |
| 9088 | 노무현대통령 서거 2주기 수원역 광장 문화제 (1) | 하루98 | 2011.05.31 |
| 9087 | 봉하마을.. (2) | 하루98 | 2011.05.31 |
| 9086 | 노무현대통령 서거 2주기 서울광장 문화제 (4) | 하루98 | 2011.05.31 |
| 9085 | 바람개비는 바람을 기다리고.. (9) | 자봉 | 2011.05.30 |
| 9084 | 노짱님의 동지 - 左희정, 右광재 (4) | 돌솥 | 2011.0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