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집에 갈무리 해 둔 술 한 병을 들고 윗집 인사한테 밤 마실을 가니 이 인사는 이렇게 준비를 하는 것이었다.
보잘 것 없는 촌구석에서 오징어 숙회라.
밤 만찬인 것이다.
“형, 도시에서는 쓰개다시 축에도 안 드는 것이 우리한테는 진수성찬이다 그쟈?”
둘이 모이면 반드시 과음을 한다는 것인데.... ;;;;



아내가 물고기 국을 끓였다.
종류는 거의가 피라미다.
여름날에 잡아 넣어둔 것을 이제야 마음이 잡혔나보다.
겨울 저녁, 저것으로 국수를 끓였다.
마늘을 많이 넣고 굵은 국수를 넣었다.
한다하는 어탕 국수집의 그것보다 못 하지가 않았다.
아직 국물이 남았으니 몇 번 더 끓여도 될 것이다.
침 넘어가는 인사들이 많을 것이다. 흠.


![]() |
![]() |
![]() |
![]() |
|---|---|---|---|
| 9095 | 그 이름은 여전한데... (2) | chunria | 2011.06.02 |
| 9094 | 구걸... 애걸... 너저분... (16) | 돌솥 | 2011.06.02 |
| 9093 | [蒼霞哀歌] 뱀딸기와 쇠뜨기 (5) | 파란노을 | 2011.06.02 |
| 9092 | 뜻밖이다 ..왜 이리 사람들이 많이 오는가 (9) | 내마음 | 2011.06.02 |
| 9091 | 그리움은 밟히는데... (4) | chunria | 2011.06.01 |
| 9090 | 바다가 되어......... (14) | 남군짱 | 2011.06.01 |
| 9089 | 너무 매력적인 목소리... (10) | 돌솥 | 2011.05.31 |
| 9088 | 노무현대통령 서거 2주기 수원역 광장 문화제 (1) | 하루98 | 2011.05.31 |
| 9087 | 봉하마을.. (2) | 하루98 | 2011.05.31 |
| 9086 | 노무현대통령 서거 2주기 서울광장 문화제 (4) | 하루98 | 2011.05.31 |
| 9085 | 바람개비는 바람을 기다리고.. (9) | 자봉 | 2011.05.30 |
| 9084 | 노짱님의 동지 - 左희정, 右광재 (4) | 돌솥 | 2011.0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