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경북 영주 무섬한옥마을에서..
강아지풀과 거미..
이른 아침에 길가에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는
아주 평범한 강아지풀..
거미는 왜??
강아지풀에 올라가 있을까요..
고요한 아침에 활짝 피어 있는
노란 달맞이꽃도 해가 오르면 오그라 들겠죠,
흔히 호박꽃도 잘 거들떠 보지 않는 꽃 중의 하나지요..
그런데..
참 곱고 예쁘네요..
접시꽃처럼 화사한 꽃..
밝고 명랑한 모습이 좋습니다.
아무도 안보는 곳에서
각자 자기 역활을 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항상 고맙습니다..





![]() |
![]() |
![]() |
![]() |
|---|---|---|---|
| 9107 | 6월 4일(토) "반값 등록금 이행촉구" 사진으로 보는 광화문 집회 (1) | morakono | 2011.06.05 |
| 9106 | 2011.06.04.05 토/일요일 대통령의 길을 가보다 (일요.. (21) | 보미니성우 | 2011.06.04 |
| 9105 | 다들 나들이 가셨나요? 한가한 틈을 타서.. (8) | 집앞공원 | 2011.06.04 |
| 9104 | 봉하의 꽃 [하늘매발톱 --- 주절거림을 용서하소서...] (2) | 개성만점 | 2011.06.04 |
| 9103 | 태양을 삼켜라 (6) | 봉7 | 2011.06.04 |
| 9102 | 요즘 이렇게 삽니다. (18) | 김자윤 | 2011.06.04 |
| 9101 | 군농리 해변 (5) | 김자윤 | 2011.06.04 |
| 9100 | 지나간 시간 의 그리움 .............. (8) | 고향역 | 2011.06.03 |
| 9099 | 노랑꽃창포.물싸리.멍석딸기.금낭화 (3) | 김기덕 | 2011.06.03 |
| 9098 | 오월은 그렇게 갔지만... (3) | 짱포르 | 2011.06.03 |
| 9097 | 아내의 메일 (14) | 시옷 | 2011.06.03 |
| 9096 | 논을 사랑하다. (18) | 봉7 | 2011.06.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