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오후 3시에 도착한 봉하는 여전히 밀리더군요
이 시간대는 이미 많이 빠져 나갔다고 하더군요
저렇게 농로에 차를대어서 걸어오시는분이 많은것이 좀 안타갑기는 합니다 주차공간이 조금더 있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왜 이렇게 추석연휴에 봉하는 붐빌까요?
그래 대통령님 계시는곳에 한번 가볼까? 그렇게 오시는 것일까요?
이렇게 모여드는 분들로 묘역이 붐볐습니다
주차도 곤란한 걸 아시면서 모여드는 분들
감사한 맘이 듭니다
다음에도 이렇게 붐볐으면 좋겠습니다
2012.12.12 이후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오겠지요
오늘 처가댁에 다녀오면서 봉하에 들렀습니다
보미니 엄마하고 보미니,성우와 함께 말입니다
오늘 같은 날들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 |
![]() |
![]() |
|---|---|---|---|
| 9107 | 6월 4일(토) "반값 등록금 이행촉구" 사진으로 보는 광화문 집회 (1) | morakono | 2011.06.05 |
| 9106 | 2011.06.04.05 토/일요일 대통령의 길을 가보다 (일요.. (21) | 보미니성우 | 2011.06.04 |
| 9105 | 다들 나들이 가셨나요? 한가한 틈을 타서.. (8) | 집앞공원 | 2011.06.04 |
| 9104 | 봉하의 꽃 [하늘매발톱 --- 주절거림을 용서하소서...] (2) | 개성만점 | 2011.06.04 |
| 9103 | 태양을 삼켜라 (6) | 봉7 | 2011.06.04 |
| 9102 | 요즘 이렇게 삽니다. (18) | 김자윤 | 2011.06.04 |
| 9101 | 군농리 해변 (5) | 김자윤 | 2011.06.04 |
| 9100 | 지나간 시간 의 그리움 .............. (8) | 고향역 | 2011.06.03 |
| 9099 | 노랑꽃창포.물싸리.멍석딸기.금낭화 (3) | 김기덕 | 2011.06.03 |
| 9098 | 오월은 그렇게 갔지만... (3) | 짱포르 | 2011.06.03 |
| 9097 | 아내의 메일 (14) | 시옷 | 2011.06.03 |
| 9096 | 논을 사랑하다. (18) | 봉7 | 2011.06.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