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이번 추석은 길었지만 짧았던 것 처럼 느껴지는 것은 주위에 병환 중인던 분들이 추석을
앞두고 돌아가시고.. 또 큰 수술을 하시는 분도 있어서 봉하마을 앞을 5번이나 지나가면서
도 핸들을 꺽지 못했다. 다른 사진들 보니 긴 연휴에 많이들 다녀가셨는 것 같아 이제야
홈피에 들어와 쑤욱 훝어봅니다. 반가운 봉하 쌀막걸리 출하 소식도 있고.. 부산 민란 소식도
오늘 저녁 5시부터 서면 쥬디스태화 앞이 쩌렁쩌렁 목소리들이 많이들 들릴것 같기도 합니다.
오늘 안약을 넣기 위해 안약 병을 한참 들여다 보니 유통기한이 2013년 3월 28일 이었습니다.
2013년 3월 28일..... 바뀌어 있겠구나...이 안약 못 쓰는 날이면 ...
대통령이 바뀌어 있겠구나..
앞으로 통조림이나 과자나 뭔가를 사면 자꾸 유통기한을 보는 버릇이 생기겠습니다.

광고
![]() |
![]() |
![]() |
![]() |
|---|---|---|---|
| 9107 | 6월 4일(토) "반값 등록금 이행촉구" 사진으로 보는 광화문 집회 (1) | morakono | 2011.06.05 |
| 9106 | 2011.06.04.05 토/일요일 대통령의 길을 가보다 (일요.. (21) | 보미니성우 | 2011.06.04 |
| 9105 | 다들 나들이 가셨나요? 한가한 틈을 타서.. (8) | 집앞공원 | 2011.06.04 |
| 9104 | 봉하의 꽃 [하늘매발톱 --- 주절거림을 용서하소서...] (2) | 개성만점 | 2011.06.04 |
| 9103 | 태양을 삼켜라 (6) | 봉7 | 2011.06.04 |
| 9102 | 요즘 이렇게 삽니다. (18) | 김자윤 | 2011.06.04 |
| 9101 | 군농리 해변 (5) | 김자윤 | 2011.06.04 |
| 9100 | 지나간 시간 의 그리움 .............. (8) | 고향역 | 2011.06.03 |
| 9099 | 노랑꽃창포.물싸리.멍석딸기.금낭화 (3) | 김기덕 | 2011.06.03 |
| 9098 | 오월은 그렇게 갔지만... (3) | 짱포르 | 2011.06.03 |
| 9097 | 아내의 메일 (14) | 시옷 | 2011.06.03 |
| 9096 | 논을 사랑하다. (18) | 봉7 | 2011.06.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