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노무현 재단]
그 곳에서 부쳐 온 스티커입니다.
고민할 것도 없이 차량 앞 유리창에 붙였습니다.
하지만 투명한 비닐에 만들어져
표가 잘 나지 않았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제대로 드러나는 스티커가 집으로 부쳐져 왔습니다.
곧 바로 차량 뒷 쪽에 붙였습니다.
이제 몇 개월 되었습니다.
1. 언제나 진실한 [노무현]을 닮고 싶기 때문입니다.
2. 언제나 평등을 실천하는 [노무현]을 닮고 싶기 때문입니다.
3. 언제나 민주주의를 생각하는 [노무현]을 닮고 싶기 때문입니다.
4. 언제나 당당한 모습 [노무현]을 닮고 싶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스티커를 달고 다닐 것입니다.
내가 태어나 살고 있는 꼴통들의 아지트 경상도...
그들 군화발에 피를 토했던 광주...
노짱님 계시는 민주 성지 봉하...
전국 방방곡곡을.....
행여 조금이라도
노무현을 닮을 수 있을까
하는 마음 때문입니다.
![]() |
![]() |
![]() |
![]() |
|---|---|---|---|
| 9107 | 6월 4일(토) "반값 등록금 이행촉구" 사진으로 보는 광화문 집회 (1) | morakono | 2011.06.05 |
| 9106 | 2011.06.04.05 토/일요일 대통령의 길을 가보다 (일요.. (21) | 보미니성우 | 2011.06.04 |
| 9105 | 다들 나들이 가셨나요? 한가한 틈을 타서.. (8) | 집앞공원 | 2011.06.04 |
| 9104 | 봉하의 꽃 [하늘매발톱 --- 주절거림을 용서하소서...] (2) | 개성만점 | 2011.06.04 |
| 9103 | 태양을 삼켜라 (6) | 봉7 | 2011.06.04 |
| 9102 | 요즘 이렇게 삽니다. (18) | 김자윤 | 2011.06.04 |
| 9101 | 군농리 해변 (5) | 김자윤 | 2011.06.04 |
| 9100 | 지나간 시간 의 그리움 .............. (8) | 고향역 | 2011.06.03 |
| 9099 | 노랑꽃창포.물싸리.멍석딸기.금낭화 (3) | 김기덕 | 2011.06.03 |
| 9098 | 오월은 그렇게 갔지만... (3) | 짱포르 | 2011.06.03 |
| 9097 | 아내의 메일 (14) | 시옷 | 2011.06.03 |
| 9096 | 논을 사랑하다. (18) | 봉7 | 2011.06.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