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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행복했다고,
이제서야 이토록 눈물겹게 그리며 생각한다고,
그 뜻을 내 아이에게 가르치며 당신의 길을 이제 내가 가겠노라고 다짐하는 글들.
눈물에 흐려 제대로 읽지 못하는 글들.
바닥 돌판에 새기고 가슴으로 읽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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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19 | [蒼霞哀歌] 연두빛 그늘 아래에서 (5) | 파란노을 | 2011.06.06 |
| 9118 | 1년전 봉하에서 가져온 등갓.. (14) | 동물원zoo | 2011.06.06 |
| 9117 | 황로 (3) | 김자윤 | 2011.06.06 |
| 9116 | 마늘 (4) | 김자윤 | 2011.06.06 |
| 9115 | 봉하들판 (6) | 봉7 | 2011.06.06 |
| 9114 | 내가 88 년에 첨 만나 반한 남자 (8) | 내마음 | 2011.06.06 |
| 9113 | '4500원/시간' 벌어서 '450만원/학기' 퍼주면, 공부는 언.. (2) | 미트로 | 2011.06.06 |
| 9112 | 봉하마을 바람개비-martyr님 (4) | baza | 2011.06.05 |
| 9111 | [蒼霞哀歌 119] 화포천으로부터 장군차 밭에게 6/4 (8) | 파란노을 | 2011.06.05 |
| 9110 | 이웃 (2) | 김자윤 | 2011.06.05 |
| 9109 | 고양이 (4) | 김자윤 | 2011.06.05 |
| 9108 | 청와대 초청장 (2) | 솔뱅이 | 2011.0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