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시계를 선물로 받았었지요.
아이들에게
"이쁘지?" 하고 아빠가 선물 받은 걸 자랑했었습니다. ^^
그리고..
그 초침을 12월 19일이 지나고,
12월 20일부터 움직이게할 생각이었습니다.
만약...
만약에...
그러지 못한다면...
20일 봉하에 내려갔다가
돌아온 뒤에 시계의 바늘을 다시 돌릴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조금...늦을 것 같습니다.
하고있는 일이 자리를 비울 수 없게해서...
아직...봉하에 다녀오지 못했네요.
허나... 올 해를 넘기지는 않을겁니다.
시계바늘을 돌리고
나는 언제나처럼
그리움의 마음을 째깍거릴거니까요.
모두 모두 건강하시길...

![]() |
![]() |
![]() |
![]() |
|---|---|---|---|
| 9119 | [蒼霞哀歌] 연두빛 그늘 아래에서 (5) | 파란노을 | 2011.06.06 |
| 9118 | 1년전 봉하에서 가져온 등갓.. (14) | 동물원zoo | 2011.06.06 |
| 9117 | 황로 (3) | 김자윤 | 2011.06.06 |
| 9116 | 마늘 (4) | 김자윤 | 2011.06.06 |
| 9115 | 봉하들판 (6) | 봉7 | 2011.06.06 |
| 9114 | 내가 88 년에 첨 만나 반한 남자 (8) | 내마음 | 2011.06.06 |
| 9113 | '4500원/시간' 벌어서 '450만원/학기' 퍼주면, 공부는 언.. (2) | 미트로 | 2011.06.06 |
| 9112 | 봉하마을 바람개비-martyr님 (4) | baza | 2011.06.05 |
| 9111 | [蒼霞哀歌 119] 화포천으로부터 장군차 밭에게 6/4 (8) | 파란노을 | 2011.06.05 |
| 9110 | 이웃 (2) | 김자윤 | 2011.06.05 |
| 9109 | 고양이 (4) | 김자윤 | 2011.06.05 |
| 9108 | 청와대 초청장 (2) | 솔뱅이 | 2011.0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