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가을 산에게
산에게
푸르다 하니
산이
웃는다.
산에게
붉다 하니
산이
웃는다
담쟁이는 벌써 추운 것 같습니다.

오늘은 머루를 맞뚜레(생태터널)로 옮겨심었습니다.

.jpg)
.jpg)
지도자 동지(ㅋ)가 시찰나왔습니다.
.jpg)
노란 우체통이 있는 풍경, 봄으로 편지를 보냅시다.

오늘은 감초님이 닭요리를 준비해주셨습니다. 땡보엄마님은 밥을 하셨고요.
.jpg)
마터님 춥죠?

오후 작업 투입니다.
.jpg)
가는 길에 재단후원자 모집 부스에서 아줌마(!)들과 함께..ㅎㅎ
.jpg)
누군가의 배려가 없다면 아름다움도 없을 것입니다.
.jpg)
***희망님 꼭 까치같네요. 맞뚜레 수리중

요기는 울타리 수리 중
.jpg)
요기도 겨울 준비, 겨울눈인데 나무 이름은 모르겠네요.
.jpg)
.jpg)

봉하에 첫 눈(?)이 내립니다.
.jpg)
첫 눈 속에 무르익는 사랑(ㅋ)

첫 눈의 정체
.jpg)
아! 이것이 진짜 까치밥, 이놈도 누구처럼 기득권을 말하지는 않겠죠. 뱁새나 산비둘기랑도 나눠먹어라.

밤이 오면 흔적은 묻히겠죠?
![]() |
![]() |
![]() |
![]() |
|---|---|---|---|
| 11495 | 노무현의 꽃 (1)![]() |
전문가 | 2013.06.20 |
| 11494 | 보리수로 쓴 글씨 (4)![]() |
구름이님 | 2013.06.14 |
| 11493 | 봉하 마을 저녁 (2013 5 26) (4)![]() |
가락주민 | 2013.06.10 |
| 11492 | 봉하에 그리는 내일.. (3)![]() |
비두리 | 2013.06.10 |
| 11491 | [蒼霞哀歌] 盧親들의 일상 : 고성 캠프 (6)![]() |
파란노을 | 2013.06.09 |
| 11490 | [蒼霞哀歌 221] 봉하의 일상 : 풍년기원제 (3)![]() |
파란노을 | 2013.06.09 |
| 11489 | [蒼霞哀歌 220] 어느 뜨거운 여름날 (5)![]() |
파란노을 | 2013.06.07 |
| 11488 | 생각도 못했던 선물을 받았습니다. (6)![]() |
소금눈물 | 2013.06.06 |
| 11487 | [영상]노무현대통령4주기추모제공연-이승환(물어본다) (1)![]() |
천국간소년 | 2013.06.03 |
| 11486 | [蒼霞哀歌 219] 어느 여름날의 봉하 (1)![]() |
파란노을 | 2013.06.01 |
| 11485 | [蒼霞哀歌 219] 봉하! 파괴의 코스모스, 창조의 카오스 (3)![]() |
파란노을 | 2013.06.01 |
| 11484 | 꼬꼬강좌 1탄, 아는 만큼만 보이는 여행 ![]() |
윈드™ | 2013.06.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