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이철수의 집-에서 펌
높으신 분과 동향이고
그 양반 형님의 친구라고
지금 대한민국 땅엔 무서울 게 없는 시절을 살고 계신 어떤 분이
언론자유의 상징이고 빈사상태에 빠진 한국언론의 산소호흡기 같은
-PD수첩-이란 프로그램을 보고
-발로 뛰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말씀하시는 걸 보고
사람이 저렇게까지 뻔뻔할 수도 있다는게 신기했습니다.
즈네들 입장에서 보면
-검사와 스폰서-
-6m 수심의 비밀-등
자꾸 껄끄러운 내용들을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뛰어서 만드는게 입안의 가시 같아서
그 PD를 쫒아낸게 아니겠습니까?
칠십대 중반의 그 양반은
언론자유를 위해 애썼고
지금도 애쓰는 자기를 몰라준다며
눈물까지 흘리며
-지금이 무슨 유신시대냐?-
했다면서요?
그런걸 老醜라고 하지요?
유신이 별거냐구요?
맘에 안 드는 사람 잘라내고, 쫓아내고, 잡아가는거지.
.
.
.
그림마당 경향 '만평'/ 김용민 화백

거기에 MBC 전사장이었던 엄某씨는 PD수첩이
-흠결 많은- 프로그램이었다네요.
참으로 신기한 DNA를 지닌 종자들이예요.
![]() |
![]() |
![]() |
![]() |
|---|---|---|---|
| 9131 | 독도 ! (7) | 고향역 | 2011.06.08 |
| 9130 | 저희 가족 생가에 다녀왔습니다. (16) | 바보임한건 | 2011.06.08 |
| 9129 | 비교할 상대도 아니지만.... (14) | 돌솥 | 2011.06.08 |
| 9128 | 숀팬도 화났다: 오늘 1인시위에 나서는 didfks님께 드립니다. (21) | 3ㅅ | 2011.06.08 |
| 9127 | 정토원에서 내려다 본... (7) | 메론대파 | 2011.06.07 |
| 9126 | [RMH2011 06.04~05] 노란자전거에 그리운 마음 실고~♡ (13) | 방긋 | 2011.06.07 |
| 9125 | 돈나무 (9) | 김자윤 | 2011.06.07 |
| 9124 | 뵙고싶었습니다. (1) | 자봉 | 2011.06.07 |
| 9123 | (우리들의 대통령 노무현)20110529대전요크책거리 포토 동영상 (7) | 터진후라이 | 2011.06.06 |
| 9122 | [생태연못] 1 / 2011 (13) | 세찬 | 2011.06.06 |
| 9121 | 봉하마을 주차장 부족으로 인한 차량 정체 심각 (15) | 봉7 | 2011.06.06 |
| 9120 | 김제동의 광화문 "책읽는 모임" 이벤트 풍경, (7) | morakono | 2011.0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