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사례 1>
표준어 : 돌아가셨습니다.
경상도 : 죽었다 아임니꺼.
전라도 : 죽어버렸어라.
충청도 : 갔슈.
<사례 2>
표준어 : 잠깐 실례하겠습니다.
경상도 : 내 좀 보이소.
전라도 : 아따 잠깐만 보더라고.
충청도 : 좀 봐유.
<사례 3>
표준어 : 정말 시원합니다.
경상도 : 억수로 시원합니더.
전라도 : 겁나게 시원해버려라.
충청도 : 엄청 션해유.
<사례 4>
표준어 : 어서 오십시오.
경상도 : 퍼뜩 오이소.
전라도 : 허벌나게 와버리랑께.
충청도 : 어여 와유.
<사례 5>
표준어 : 괜찮습니다.
경상도 : 아니라예.
전라도 : 되써라.
충청도 : 됐슈.
.
.
.
아무리 그래도 충청도 말이
가장 빠르다고 인정할 수 없다는 사람도
다음 문장을 보면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표준어 : 이 콩깍지가 깐 콩깍지인가,
안 깐 콩깍지인가?
충청도 : 깐 겨, 안깐 겨?
그래도 인정할 수 없다고?
그렇다면 진짜 결정타를 날릴 수 밖에...
표준어 : 당신은 개고기를 먹습니까?
충청도 : 개 혀?
표준어 : 저와 춤을 추시겠습니까?
충청도 : 출 텨?
.
.
.
충청도 중늙은이 부부가 잠자리에 들었는데
영감 : 헐 겨?
마누라 : 혀.
...한참 후...
영감 : 워뗘?
마누라 : 헌 겨?
출처 - 다육이 정원
![]() |
![]() |
![]() |
![]() |
|---|---|---|---|
| 9143 | 서거 첫 날 촛불에 비친 노무현 | chunria | 2011.06.10 |
| 9142 | 보기에 심히 좋았더라...!!! (7) | 돌솥 | 2011.06.10 |
| 9141 | 울릉도 ! (10) | 고향역 | 2011.06.10 |
| 9140 | 노무현전대통령님 그리울때 편지를 쓰세요! | 바보임한건 | 2011.06.10 |
| 9139 | 즈네들은 -보수-라고 말하고, 우리는 -수꼴-이라 이해한다 (4) | 돌솥 | 2011.06.10 |
| 9138 | 6월에 5월의 노무현을 기억합니다 /뉴스페이스 (1) | 민진정 | 2011.06.10 |
| 9137 | 대통령 께서 본산리에 오셨군요... (9) | 내마음 | 2011.06.10 |
| 9136 | 6월이면 시청앞 광장의 함성이 가슴안에 울려 퍼집니다~! ...... (1) | 2강토 | 2011.06.09 |
| 9135 | 6월8일(수) 촛불집회 11일째 청계광장 이모저모, (1) | morakono | 2011.06.09 |
| 9134 | 유시민 - 버릴 이유도 없고 버려서도 안되는 존재이유(펌) (11) | 돌솥 | 2011.06.09 |
| 9133 | 제가 찍었던 사랑나누미 봉하캠프 사진이에요. ^^* (7) | 맑은샛별 | 2011.06.09 |
| 9132 | 노무현의 편지 (15) | 돌솥 | 2011.06.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