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해마다 이맘때면 교수신문에서는
대한민국을 한마디로 표현하는 사자성어를 발표합니다.
교수신문은 지난 8일부터 16일까지
전국 각 대학교수 21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올해의 사자성어로 ‘장두노미’를 꼽았다고 합니다.
감출 장(藏)
머리 두(頭)
드너낼 노(露)
꼬리 미(尾)
진실을 밝히지 않고 꼭꼭 숨겨두려 하지만
그 실마리는 이미 만천하에 드러나 있다는 뜻이랍니다.
속으로 감추는 것이 많아서 행여 들통날까 봐
전전긍긍하는 태도를 뜻하기도 하답니다.
쫓기던 타조(꿩)이 머리를 덤불 속에 처박고서
꼬리는 미처 숨기지 못한 채
쩔쩔매는 모습에서 생겨난 말이라네요.
.
.
.
- 결식아동의 밥값,
독거노인의 연탄값,
영,유아의 예방 접종비까지 빨아들이는 4대강 사업
- 줄 것은 다 퍼주었다는 FTA
- 상대편은 물론 심지어 박근혜, 오세훈까지 했다는 민간사찰
- 끼리끼리 다 해먹는다는 소문이 있는 영포회
- 과학이 죽었다고 말하는 천안함 사건
- 제보받은 걸 다 확인하기도 벅차다는 기자들의 말처럼
갖가지 측근의 비리...
.
.
.
숨기고 감추지만
알 사람은 다 아는 사실 때문에
올해의 사지성어로 정했답니다.
.
.
.
현재 트위터와 온라인 공간에서 꼽은
올해의 사자성어는
'명박상득(命薄相得)이라네요.
-명이 짧으면 서로에게 이익이 된다!!!-
오홋!
센스쟁이들!!!
.
.
.
오랫만에 글을 올리네요.
그래도 매일 한 번씩은 들어와 눈팅하고 갑니다.
![]() |
![]() |
![]() |
![]() |
|---|---|---|---|
| 9143 | 서거 첫 날 촛불에 비친 노무현 | chunria | 2011.06.10 |
| 9142 | 보기에 심히 좋았더라...!!! (7) | 돌솥 | 2011.06.10 |
| 9141 | 울릉도 ! (10) | 고향역 | 2011.06.10 |
| 9140 | 노무현전대통령님 그리울때 편지를 쓰세요! | 바보임한건 | 2011.06.10 |
| 9139 | 즈네들은 -보수-라고 말하고, 우리는 -수꼴-이라 이해한다 (4) | 돌솥 | 2011.06.10 |
| 9138 | 6월에 5월의 노무현을 기억합니다 /뉴스페이스 (1) | 민진정 | 2011.06.10 |
| 9137 | 대통령 께서 본산리에 오셨군요... (9) | 내마음 | 2011.06.10 |
| 9136 | 6월이면 시청앞 광장의 함성이 가슴안에 울려 퍼집니다~! ...... (1) | 2강토 | 2011.06.09 |
| 9135 | 6월8일(수) 촛불집회 11일째 청계광장 이모저모, (1) | morakono | 2011.06.09 |
| 9134 | 유시민 - 버릴 이유도 없고 버려서도 안되는 존재이유(펌) (11) | 돌솥 | 2011.06.09 |
| 9133 | 제가 찍었던 사랑나누미 봉하캠프 사진이에요. ^^* (7) | 맑은샛별 | 2011.06.09 |
| 9132 | 노무현의 편지 (15) | 돌솥 | 2011.06.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