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이제 집으로 돌아가리 험한 산 고개 넘어
끝없는 나그네 길 이제 쉴 곳 찾으리라
서산에 해 뉘엿 뉘엿 갈 길을 재촉하네
저 눈물의 언덕 넘어 이제 집으로 돌아가리
지나는 오솔길에 갈꽃이 한창인데
갈꽃잎 사이마다 님의 얼굴 맺혀 있네
길 잃은 철새처럼 방황의 길목에서
지쳐진 내 영혼 저 하늘 친구삼네
사랑 하는 사람들아 나 초저녁 별이 되리
내 영혼 쉴 때까지 나 소망을 노래 하리
-곽성삼의 귀향-
![]() |
![]() |
![]() |
![]() |
|---|---|---|---|
| 9155 | 그동안 굳이 이런 이야길 하지 않았지만 ... (3) | 내마음 | 2011.06.11 |
| 9154 | 왜 노무현은 죽지 않는가? (15) | 돌솥 | 2011.06.11 |
| 9153 | 3년 만에 되살아난 광화문 촛불 화력은 대단했다. (4) | morakono | 2011.06.11 |
| 9152 | ```님과 더불어~ (6) | gamsa | 2011.06.11 |
| 9151 | 오늘 부산 민주공원으로 초대합니다 (1) | 박영길 | 2011.06.11 |
| 9150 | 양파 수확 (6) | 봉7 | 2011.06.11 |
| 9149 | 오리농군 봉하들판 작전지 투입 (8) | 봉7 | 2011.06.11 |
| 9148 | [蒼霞哀歌] 장식용 창과 같은 죽순과 한지로 만든 종이꽃 같은 접시꽃 (2) | 파란노을 | 2011.06.11 |
| 9147 | [蒼霞哀歌] 밤꽃, 접시꽃, 복숭아 (1) | 파란노을 | 2011.06.11 |
| 9146 | 나로도항 (3) | 김자윤 | 2011.06.11 |
| 9145 | 건너가자님 대포 구입하다. (4) | 봉7 | 2011.06.11 |
| 9144 | 골무꽃 (1) | 김자윤 | 2011.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