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1, 듣기 싫은 소리를 낸다
2, 시도 때도 없이 낸다
3, 안 들어도 뻔한 소리다. 뿌우~
4, 들을 수록 신경질이 난다
5, 일방적으로 떠든다.
6, 늘 한가지 소리 밖에 안난다.
7, 듣기 싫어도, 귀를 막아도 자꾸 들린다.
8. 듣고 있으면, 머리가 아프다
9, 귀에 심하게 거슬린다
10, 하지 말라고 극구 말려도 드럽게 말 안듣고 몰래한다
11, 지만 좋은줄 안다
12, 뇌가 없어도 불 수 있다.
13, 주위 사람 말하는 것 관심없다
14, 앵앵댄다, 시끄럽다, 민폐다, 원래 목적을 무시한다, 싫다는데 좋다고 한다
15, 앵앵대는데 뭐라고 하는지 잘 못알아 듣겠다
16, 니편 내편이 없다 모두 귀가 아프다
17, 싸구려다
18, 갖다 버리고 싶다
19, 지루하다. 박자도없고 그냥 불어만댄다.
20. 일방적이다.
21. 국적이 불분명하다.
22. 빨리 퇴출시켜야 한다
![]() |
![]() |
![]() |
![]() |
|---|---|---|---|
| 9155 | 그동안 굳이 이런 이야길 하지 않았지만 ... (3) | 내마음 | 2011.06.11 |
| 9154 | 왜 노무현은 죽지 않는가? (15) | 돌솥 | 2011.06.11 |
| 9153 | 3년 만에 되살아난 광화문 촛불 화력은 대단했다. (4) | morakono | 2011.06.11 |
| 9152 | ```님과 더불어~ (6) | gamsa | 2011.06.11 |
| 9151 | 오늘 부산 민주공원으로 초대합니다 (1) | 박영길 | 2011.06.11 |
| 9150 | 양파 수확 (6) | 봉7 | 2011.06.11 |
| 9149 | 오리농군 봉하들판 작전지 투입 (8) | 봉7 | 2011.06.11 |
| 9148 | [蒼霞哀歌] 장식용 창과 같은 죽순과 한지로 만든 종이꽃 같은 접시꽃 (2) | 파란노을 | 2011.06.11 |
| 9147 | [蒼霞哀歌] 밤꽃, 접시꽃, 복숭아 (1) | 파란노을 | 2011.06.11 |
| 9146 | 나로도항 (3) | 김자윤 | 2011.06.11 |
| 9145 | 건너가자님 대포 구입하다. (4) | 봉7 | 2011.06.11 |
| 9144 | 골무꽃 (1) | 김자윤 | 2011.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