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제가 좋아하는 채송화와 봉숭아, 앵두나무까지
내 고향 집에 온 것 같았습니다.
노통님 어머니의 정성이 배어있을 것 같은 장독대
뒷곁의 석류나무도 정겨웠습니다.
앵두나무, 활련
저는 이렇게 정겨운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옛날 시골 가난한 집에서는 저렇게 꽃나무를 가꾸며 지낼만큼 여유가 있지는 않았을 거예요.
담 밑의 채송화도 너무 예뻤어요.
님을 그리워하는 이 마음들이 보이십니까?
아무 말씀없이 누워 계시기만 한 님 때문에 눈물이 났습니다.
한가함이 묻어나는 연지변의 예쁜 꽃들
물 위에 떠 있는 蓮이 수련이지요?
빨간 꽃은 홍련인가요?
풀과 나무가 그냥 자라는 시골스러움이 좋습니다.
대가 물 위로 자라난 것이 백련인 것 같두만요.
이 것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연지에서 본 사자바위
시민광장에서 보낸 화환만 있어서 좀 썰렁했습니다.
저도 국화꽃 몇 송이만 드리고 왔네요.
수반에 비친 사자바위입니다.
며칠 전 휴가에 갔다 온 봉하였습니다.
![]() |
![]() |
![]() |
![]() |
|---|---|---|---|
| 9155 | 그동안 굳이 이런 이야길 하지 않았지만 ... (3) | 내마음 | 2011.06.11 |
| 9154 | 왜 노무현은 죽지 않는가? (15) | 돌솥 | 2011.06.11 |
| 9153 | 3년 만에 되살아난 광화문 촛불 화력은 대단했다. (4) | morakono | 2011.06.11 |
| 9152 | ```님과 더불어~ (6) | gamsa | 2011.06.11 |
| 9151 | 오늘 부산 민주공원으로 초대합니다 (1) | 박영길 | 2011.06.11 |
| 9150 | 양파 수확 (6) | 봉7 | 2011.06.11 |
| 9149 | 오리농군 봉하들판 작전지 투입 (8) | 봉7 | 2011.06.11 |
| 9148 | [蒼霞哀歌] 장식용 창과 같은 죽순과 한지로 만든 종이꽃 같은 접시꽃 (2) | 파란노을 | 2011.06.11 |
| 9147 | [蒼霞哀歌] 밤꽃, 접시꽃, 복숭아 (1) | 파란노을 | 2011.06.11 |
| 9146 | 나로도항 (3) | 김자윤 | 2011.06.11 |
| 9145 | 건너가자님 대포 구입하다. (4) | 봉7 | 2011.06.11 |
| 9144 | 골무꽃 (1) | 김자윤 | 2011.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