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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변호사는
-희망 제작소-에서
다른 사람들 희망을 찾느라
정작 당신은 이렇게 사시나 봅니다.
출처 -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politics/pol_others/view.html?photoid=3317&newsid=201109081010***83&p=kukminilbo&t__nil_news=img&nil_i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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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은 정말 나라가 잘 되길 원하셨고
새로 출발하는 -이명박정부-에 최대한 협조하고 싶으셨던 것 같고
중립적인 입장에서 정부 출범에 많은 협조를 한 줄로 알고 있습니다.
천성이 착하시고 성품이 좋으신 분이시지요.
그런데 mb 취임 후
이 정부는 -촛불의 배후 세력-이 시민단체라고 생각했는지
시민단체들을 핍박하기 시작했습니다.
박원순 변호사에 의하면
희망제작소도 예외없이 국정원이 사찰을 받았답니다.
그 때 울먹이며 회견하시던 박원순 변호사를 보며
안타깝기도 했지만 저는 못 되게도
MB정부 출범에 협조하신 생각이 나서
- 노짱님은 그것의 만 배는 더 당하셨는데
겨우 그런 걸 가지고 우시긴 왜 우시나...?
이런 생각을 했더랬습니다.
( 노짱님 그리 가시고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였으니 제 심사가 그랬습니다 )
이 정부가 비영리 단체인 시민단체에 예산을 팍 줄이니
한 가정의 가장들이 졸지에 실직을 하고
수사에 들어가니 검찰에 들락거리느라 평범한 삶이 하루아침에 무너지는거지요.
거기에 큰손 후원자들인 기업들이 푸른기와집 눈치 보느라 후원금을 다 끊으니
-희망제작소-에서 -절망의 탄식-이 절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누구 표현처럼 -밥그릇 뺏는 정부-니까요.
누구나 밥그릇 건드리면 비겁해지고 작아지게 마련이잖아요?
박변호사님은 특이하게 국정원으로부터
허위사실 어쩌구 하는 죄명(?)으로 손배소 소송 중이고
그 재판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하지요?
정말로 징합니다.
출처 - http://blog.daum.net/jongkuk600/13755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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