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청주 상당공원 분향소/2009년 5월 29일/사진:충청리뷰 육성준 기자)
盧(노)바라기의 千日(천일)
- 진화[眞華] -
우리 서로의 만남은
인연의 한 조각처럼 느끼지만
그 질긴 인연의 고리는 이젠 누구도
떼어 놀수도 없고 잊을수도 없답니다.
님..잊혀지질 않는 걸 어떡합니까?
이미 가슴 속 깊이 자리 잡은 님!
오늘도 보고픔에 눈물을 삼킵니다.
천일을 기다리는 저 보다 ...
님께서도 이젠 민들레 홀씨 처럼 훨~훨~
참 자유를 찾아 나래를 펴기를 바랍니다.
전 그저 님(노)을 바라보는 바라기 일 뿐...
2009년 5월 23일~2012년 2월 17일이~~~ 千日(1000일) 되는 날
미안해요 ... 강허달림
![]() |
![]() |
![]() |
![]() |
|---|---|---|---|
| 9155 | 그동안 굳이 이런 이야길 하지 않았지만 ... (3) | 내마음 | 2011.06.11 |
| 9154 | 왜 노무현은 죽지 않는가? (15) | 돌솥 | 2011.06.11 |
| 9153 | 3년 만에 되살아난 광화문 촛불 화력은 대단했다. (4) | morakono | 2011.06.11 |
| 9152 | ```님과 더불어~ (6) | gamsa | 2011.06.11 |
| 9151 | 오늘 부산 민주공원으로 초대합니다 (1) | 박영길 | 2011.06.11 |
| 9150 | 양파 수확 (6) | 봉7 | 2011.06.11 |
| 9149 | 오리농군 봉하들판 작전지 투입 (8) | 봉7 | 2011.06.11 |
| 9148 | [蒼霞哀歌] 장식용 창과 같은 죽순과 한지로 만든 종이꽃 같은 접시꽃 (2) | 파란노을 | 2011.06.11 |
| 9147 | [蒼霞哀歌] 밤꽃, 접시꽃, 복숭아 (1) | 파란노을 | 2011.06.11 |
| 9146 | 나로도항 (3) | 김자윤 | 2011.06.11 |
| 9145 | 건너가자님 대포 구입하다. (4) | 봉7 | 2011.06.11 |
| 9144 | 골무꽃 (1) | 김자윤 | 2011.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