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2013.1.26
나는 누구의 빛이고
누구의 그림자일까?
아니면 그냥 그림자일 뿐인가?
스스로 빛이라고 생각한다면
다만 빛에 가까워지는 것은 아닐까?
그렇기에 그림자는 더 짙어지고
온 산과 강물을 가리고
더 길어지는 것은 아닐까?
나는 빛에 가까워지는 것을 포기해야할까?
빛이 없는 어둠에서 노래해야할까?

2013.1.27
새들은 푸르른 창공을 날아 빛으로 간다.
다만 이카루스처럼
나도 날아올라 추락할 수 있을까?

.jpg)
.jpg)
나에는 범접할 수 없는 차가운 강물이
새들에게는 따뜻한 남쪽 나라 찰랑거림일까?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다만 가는 길에 회자정리
.jpg)
또한 오는 길에 거자필반이니
다만 삼인행 필유아사라
절받으시오.
![]() |
![]() |
![]() |
![]() |
|---|---|---|---|
| 9167 | 봉하마을 풍년기원제 및 오리농군 풀어넣기 (6) | 봉7 | 2011.06.13 |
| 9166 | 옥녀꽃대 (1) | 김자윤 | 2011.06.13 |
| 9165 |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15) | 돌솥 | 2011.06.13 |
| 9164 | 가지꽃 (4) | 봉7 | 2011.06.13 |
| 9163 | 6월 15일(일) 사진으로 보는 촛불문화제 (1) | morakono | 2011.06.13 |
| 9162 | 원쿠션 (11) | 봉7 | 2011.06.12 |
| 9161 | [蒼霞哀歌 120] 풍년아, 오라! 오리가 간다!! (14) | 파란노을 | 2011.06.12 |
| 9160 | 봉하풍년기원제와 오리농군 풀어넣기 (10) | 등불 | 2011.06.12 |
| 9159 | 2011.06.12 일요일 풍년기원제와 오리 입식 (19) | 보미니성우 | 2011.06.12 |
| 9158 | 6월 14일(토) 14번 째, "반값등록금 이행 촛불문화제" (3) | morakono | 2011.06.12 |
| 9157 | 2011.06.11 토요일 봉하마을에는 미래의 노무현도 붐빈다 (13) | 보미니성우 | 2011.06.11 |
| 9156 | 백분토론 역대 最多 출연자 (7) | 돌솥 | 2011.0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