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맨 처음 나치 정부는 공산주의자들을 잡아갔다.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그 다음, 정부는 사회 민주주의자들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 민주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그 다음, 정부는 노동조합원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으므로...

그리고 정부는 유태인들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유태인이 아니었으므로...
마침내 정부는 나에게 찾아왔다.
하지만 나를 위해 항변해 줄 사람이 아무도 남지 않았다. 
- 마르틴 니묄러(독일 신학자)
.
.
.
2년 전 오늘 사진입니다.
봉하마을엔 간간히 비가 왔었네요.
노짱님께서는 동네 사람들과 마을회관에서
4천원짜리 소고기 국밥으로 점심을 드셨구요.
歸鄕 후 얼마나 많은 계획과 부푼 꿈이 있었을까요?
봉하마을에 대한 밑그림을 그리시며
막 실천에 옮기기 시작하셨던 때이지요?
치졸하고 더럽고 악한 세력이
노짱님을 향해 총구를 겨눌 때......
.
.
.
그 때 대부분의 우리는 침묵했습니다.

![]() |
![]() |
![]() |
![]() |
|---|---|---|---|
| 9179 | 힘없는 백성의 응징 (2) | 박기자 | 2011.06.15 |
| 9178 | 젠틀 재인, 허접 인규 (14) | 돌솥 | 2011.06.15 |
| 9177 | 음,,, | 박기자 | 2011.06.15 |
| 9176 | 운 명 (2) | 박기자 | 2011.06.15 |
| 9175 | 노무현 전 대통령이 검찰에 출석하던 당일 고층 창문에서 취재준비로 한.. (21) | 니드박 | 2011.06.14 |
| 9174 | 영국 교포가 본 노무현 대통령의 목소리 (5) | 내마음 | 2011.06.14 |
| 9173 | [문재인의 운명] Ⅳ. 개인 스토리 (8) | 돌솥 | 2011.06.14 |
| 9172 | [문재인의 운명] Ⅱ. 수사 전후 (5) | 돌솥 | 2011.06.14 |
| 9171 | [문재인의 운명] Ⅰ. 서거 전후 (9) | 돌솥 | 2011.06.14 |
| 9170 | 오리 푸는 날 오후 대통령 길 (7) | 가락주민 | 2011.06.14 |
| 9169 | 큰천남성 (1) | 김자윤 | 2011.06.14 |
| 9168 | 저희 삼촌과 노무현 대통령님 (9) | 금지원 | 2011.06.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