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2편에 이어)
생태터널을 지나면 이놈을 그냥 지나칠 수 없습니다. 옆에서 "문냄새고?" 하지 마시고 "어디서 나는 향이지?"라고 서울말을 쓰세요. ㅎㅎㅎ 금목서가 이제 한창입니다.

명절이후 한달동안 묘역 너럭바위를 지키던 국화를 생태연못에 옮겼습니다. 비록 지금은 시들시들하고 꽃이 다 졌지만 내년에 노랗게 다시 만날 겁니다.

생태학습관이라고 가끔 체험활동을 하고 자원봉사자 쉼터가 되기도 합니다.

연꽃은 다 지고 다음 봄을 위해 제 체력을 다 소진했네요..
.jpg)
다시 생태연못 입구로 돌아오는 길입니다. 멀리 저의 애마(오토바이)가 보이네요..

좀씀바귀도 노란 꽃이라 격하게 사랑합니다.
.jpg)
돌아오는 길에 낮잠자던 고양이가 귀찮은 듯 절 봅니다.
.jpg)
갈 때 못봤던 활짝 핀 올해 첫 국화입니다. 1정자 앞에 있습니다.

나팔꽃이 선명하게 보이네요.
.jpg)
생태연못 산책을 끝냅니다. 잘 보셨나요? 용량의 문제로 3편으로 나눠 올렸습니다.
다음엔 화포천 산책을 하겠습니다.
![]() |
![]() |
![]() |
![]() |
|---|---|---|---|
| 9179 | 힘없는 백성의 응징 (2) | 박기자 | 2011.06.15 |
| 9178 | 젠틀 재인, 허접 인규 (14) | 돌솥 | 2011.06.15 |
| 9177 | 음,,, | 박기자 | 2011.06.15 |
| 9176 | 운 명 (2) | 박기자 | 2011.06.15 |
| 9175 | 노무현 전 대통령이 검찰에 출석하던 당일 고층 창문에서 취재준비로 한.. (21) | 니드박 | 2011.06.14 |
| 9174 | 영국 교포가 본 노무현 대통령의 목소리 (5) | 내마음 | 2011.06.14 |
| 9173 | [문재인의 운명] Ⅳ. 개인 스토리 (8) | 돌솥 | 2011.06.14 |
| 9172 | [문재인의 운명] Ⅱ. 수사 전후 (5) | 돌솥 | 2011.06.14 |
| 9171 | [문재인의 운명] Ⅰ. 서거 전후 (9) | 돌솥 | 2011.06.14 |
| 9170 | 오리 푸는 날 오후 대통령 길 (7) | 가락주민 | 2011.06.14 |
| 9169 | 큰천남성 (1) | 김자윤 | 2011.06.14 |
| 9168 | 저희 삼촌과 노무현 대통령님 (9) | 금지원 | 2011.06.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