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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한 민 국
조회 1,561추천 232010.04.26
MBC신경민 앵커의 마지막 맺은말입니다.
많이들 들어 보셨겠지만, 신경민 앵커가 우리에게 남긴 메시지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보았으면 합니다.
2009년 4월 13일 MBC 뉴스데스크

일년 전이나 지금이나 언론의 자유는 통제되고 있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김혜진 아나운서도 뉴스진행에서 물러났습니다.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 때는 이런 강압으로 물러나는 일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이 군사독재시대 때나 벌어진 일들이 MB 정권 들어 버젓이 자행되고
있습니다.이게 언론의 자유가 보장된 민주국가 대한민국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인가요 ??
신경민 앵커가 무엇을 지키고자 했는지 우리는 모른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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