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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참으로 정성을 모아 우리 국민의 지혜를 모으게 되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우리을 보앗습니다
서울시장과 경기지사에서 아쉬움은 오랫동안 지워지지 않을것 같습니다
저는 경북의 50대 입니다
저는 지금의 저보다 다음 세대가 불안하고 앞이 어두워 가슴 조아리는 때가 하루에도 몇번식
고뇌에 잠깁니다
4대강과 천안함을 보세요
한반도에서 수천년간 자연으로 빛어진 생태가 한사람의 권력의 소유자가 망치고 있습니다
어찌하면 되는지....
경재라고 하는데요
무엇이 앞이고 뒤인지...
유럽에서 배를 잘 만들어 군림하였고 지금은 항공 우주시대로 비행기를 잘 만드는 국민이 승리하는 세상 이지요
그러면 우리는 강에서 자전건나 타고 작은 배만 보면서 미래를 엮고 나기야 하는지요
고민없는 아집으로 우리 역사가 퇴보와 국민이 얼마나 시련을 당했는지요
병자호란,임진왜란,일제강점기....
민주화는 퇴보하고 말도 못하게 합니다
안따까운 마음.....
천안함을 보세요
부끄러움과 책임도 없고요
너그럽게 다가가고 함께하는 마음이 부족합니다
창피합니다
자기나라 군함과 국민이 그렇게 되었는데
말 한마디 못하고 온 동네에 자랑 아닌 자랑을 하지만
그들은 조롱하고 있지요
그것도 모르는지 아는지...나 참
우리네 조국은 대륙세략(중국.러시아)과 해양세력(일본)에게
날이면 날마다 이용 당하고 있습니다
멀리있는 미국은 자기네의 국력과 영향력을 과시하지요
정말로 냉정하게 고민하고 눈물 겹도록 노력하여
우리시대가살고 다음세대가 사는 국가로 우뚝 만들어 가도록
우리 국민은 정신 차리고 어느때 보다 열심히 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저는 민주주와 우리나라를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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