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연꽃 피어 오르리
청아한 한줄기의 연꽃송이 피어 오르니
만다라화 향내음이 시방 세계 두루하네
그 향기 맡는 이는 마음마다 연꽃되어
사바의 속진번뇌 모두다 사라지고
이루는 곳곳마다 연화장 세계로세
아 연꽃이여 청아하고 아름다워라
내 마음 연꽃 같이 영원히 피어나리
중생의 무명번뇌 무시겁 내려오면
한없이 쌓이여서 본래 청정 잊었다네
연꽃에 피어남은 천진모습 일깨워서
깨끗도 더러움도 가까이 아니하고
자신의 본래마음 그대로 지켜주네
아 연꽃이여 청아하고 아름다워라
내마음 연꽃같이 영원히 피어나리
![]() |
![]() |
![]() |
![]() |
|---|---|---|---|
| 9191 | -그리움의 달- 5월은 가고... (2) | 돌솥 | 2011.06.18 |
| 9190 | 작품-노무현무등산 (6) | 폴카 | 2011.06.18 |
| 9189 | 대가리 박앗 (2) | 박기자 | 2011.06.17 |
| 9188 | 내게 애초에 권력은 없었다. (3) | 박기자 | 2011.06.17 |
| 9187 | 김기사, 스토~~프!!! (7) | 돌솥 | 2011.06.17 |
| 9186 | 세계가 주목하는 문재인 (14) | 박기자 | 2011.06.17 |
| 9185 | 우리 대통령 께서 지금 진주에 계시는군요 ... (12) | 내마음 | 2011.06.16 |
| 9184 | 同志이자 영원한 친구에게 -운명-을 헌정하다. (22) | 돌솥 | 2011.06.16 |
| 9183 | 문재인, 그가 온다 (18) | 박기자 | 2011.06.16 |
| 9182 | [蒼霞哀歌] 풀꽃의 이름 알아내기(실전 문제 및 퀴즈있음^^) (13) | 파란노을 | 2011.06.16 |
| 9181 | 2009년 5월 봉하에서 한동안 나를 멍하게 했던 검은 현수막 글 (12) | 니드박 | 2011.06.15 |
| 9180 | 화포마을 촌노 (5) | 링사이드 | 2011.0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