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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마지막 날.
노짱님이 모델인 12월 달력을 올려봅니다.
저는 수많은 -노무현 달력- 중에
이 분의 작품이 가장 좋습니다.
노짱님에 대한 사랑이 절절하게 느껴지고
노짱님의 가치있었으나 고단했던 삶보다
동화 속 주인공 같아서 보는 제가 행복하고
무엇보다 작품성이 있어서 좋습니다.
이 분께
내년도 기대를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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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까치 설날보다
우리우리 설날이
더 행복하고
더 건강하고
더 멋진 새해가 되길 축복합니다.
그리고 돈도 많이 버세요.
그래야 재단에 힘을 실어
-사람사는 세상-을 앞당기지요.
사사세 회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무엇보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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