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어제 강화도 고려산에 -진달래 축제-에 다녀왔습니다.


맘 속으로 빌며 갔습니다.
김해에서 좋은 소식이 있기를...
참여당이 원내 진입하기를...
육십 가까운 나이를 먹고 보니
세상 일들이 맘 먹은대로 되는 게 아니란 것을 압니다.
그러나 지금 당장 일이 꼬이고 힘들다고
반드시 나쁜게 아니란 것 또한 압니다.
모두 힘 냅시다.
누구도 원망하지 말고
작은 실패에 주눅들지 말고...
반드시 기회는 옵니다!!!
찬바람 부는 언덕에 홀로 서서
온몸으로 전방위에서 날아오는 비난의 화살을 맞고 있는
그 분의 맘이 느껴져 저도 맘이 편치 않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신 모든 분께 감사와 위로를 보냅니다.
노짱님의 뜻을 이어받아 펼칠 날이 올 그날까지
인내하며 기다립시다!
다시 힘 냅시다!!!
노짱님!
이런 때는 어떻게 하셨습니까?
-농부는 밭을 탓하지 않는다고 하셨지요?
누구도 탓하지 않고
- 때가 차매........-
때가 차는 '그 때'를 기다리렵니다.
![]() |
![]() |
![]() |
![]() |
|---|---|---|---|
| 9191 | -그리움의 달- 5월은 가고... (2) | 돌솥 | 2011.06.18 |
| 9190 | 작품-노무현무등산 (6) | 폴카 | 2011.06.18 |
| 9189 | 대가리 박앗 (2) | 박기자 | 2011.06.17 |
| 9188 | 내게 애초에 권력은 없었다. (3) | 박기자 | 2011.06.17 |
| 9187 | 김기사, 스토~~프!!! (7) | 돌솥 | 2011.06.17 |
| 9186 | 세계가 주목하는 문재인 (14) | 박기자 | 2011.06.17 |
| 9185 | 우리 대통령 께서 지금 진주에 계시는군요 ... (12) | 내마음 | 2011.06.16 |
| 9184 | 同志이자 영원한 친구에게 -운명-을 헌정하다. (22) | 돌솥 | 2011.06.16 |
| 9183 | 문재인, 그가 온다 (18) | 박기자 | 2011.06.16 |
| 9182 | [蒼霞哀歌] 풀꽃의 이름 알아내기(실전 문제 및 퀴즈있음^^) (13) | 파란노을 | 2011.06.16 |
| 9181 | 2009년 5월 봉하에서 한동안 나를 멍하게 했던 검은 현수막 글 (12) | 니드박 | 2011.06.15 |
| 9180 | 화포마을 촌노 (5) | 링사이드 | 2011.0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