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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노무현사랑
조회 1,326추천 11201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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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인파가 더운날씨에도 한걸음에 봉하를 찾아주셨습니다.
가슴벅찬 감동의순간들 지금도 잊지못합니다.
대통령님 영상을보고 육성을 접할때 가슴이 아팠습니다.
대통령님의가치와정신 그리고 철학을 우리는 다시한번 깨우치게 됩니다.
내년에 다시오겠다고 기약하면서 ,,,,대통령님께 마지막 인사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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