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가을 산에게
산에게
푸르다 하니
산이
웃는다.
산에게
붉다 하니
산이
웃는다

추수가 막바지인 봉하들녘

감은 달다.
.jpg)
억새가 손을 흔드네요.
.jpg)
텃밭에 시금치, 마늘(?), 열무

마음이 넉넉하죠?
.jpg)
느티나무가 예쁘게 화장을 했네요.

오늘의 작업은 장군차 이사!!!
.jpg)
포장이사인가요?ㅎㅎ
.jpg)
김햏서 벽화 작업을 오셨네요.
.jpg)
맑네요.

마터님도 붅하시네요.
.jpg)
공정사회 어르신(ㅋ) 뭐 하세요?
.jpg)
이엉을 새로 했네요.
.jpg)
내 정신은 저 끝으로 향하고....

음....바람개비의 회전원리는....이보게 동생 자넨 알겠나?
.jpg)
자봉님 1년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어린친구들이 없는 짬에 찰칵!!
.jpg)
별사탕이다.
.jpg)
Jay-봉님도 수고하셨어요. 분재를 하나도 못 파신 이유는 분재를 미모로 파시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jpg)
수고하셨습니다.
![]() |
![]() |
![]() |
![]() |
|---|---|---|---|
| 9191 | -그리움의 달- 5월은 가고... (2) | 돌솥 | 2011.06.18 |
| 9190 | 작품-노무현무등산 (6) | 폴카 | 2011.06.18 |
| 9189 | 대가리 박앗 (2) | 박기자 | 2011.06.17 |
| 9188 | 내게 애초에 권력은 없었다. (3) | 박기자 | 2011.06.17 |
| 9187 | 김기사, 스토~~프!!! (7) | 돌솥 | 2011.06.17 |
| 9186 | 세계가 주목하는 문재인 (14) | 박기자 | 2011.06.17 |
| 9185 | 우리 대통령 께서 지금 진주에 계시는군요 ... (12) | 내마음 | 2011.06.16 |
| 9184 | 同志이자 영원한 친구에게 -운명-을 헌정하다. (22) | 돌솥 | 2011.06.16 |
| 9183 | 문재인, 그가 온다 (18) | 박기자 | 2011.06.16 |
| 9182 | [蒼霞哀歌] 풀꽃의 이름 알아내기(실전 문제 및 퀴즈있음^^) (13) | 파란노을 | 2011.06.16 |
| 9181 | 2009년 5월 봉하에서 한동안 나를 멍하게 했던 검은 현수막 글 (12) | 니드박 | 2011.06.15 |
| 9180 | 화포마을 촌노 (5) | 링사이드 | 2011.0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