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사례 1>
표준어 : 돌아가셨습니다.
경상도 : 죽었다 아임니꺼.
전라도 : 죽어버렸어라.
충청도 : 갔슈.
<사례 2>
표준어 : 잠깐 실례하겠습니다.
경상도 : 내 좀 보이소.
전라도 : 아따 잠깐만 보더라고.
충청도 : 좀 봐유.
<사례 3>
표준어 : 정말 시원합니다.
경상도 : 억수로 시원합니더.
전라도 : 겁나게 시원해버려라.
충청도 : 엄청 션해유.
<사례 4>
표준어 : 어서 오십시오.
경상도 : 퍼뜩 오이소.
전라도 : 허벌나게 와버리랑께.
충청도 : 어여 와유.
<사례 5>
표준어 : 괜찮습니다.
경상도 : 아니라예.
전라도 : 되써라.
충청도 : 됐슈.
.
.
.
아무리 그래도 충청도 말이
가장 빠르다고 인정할 수 없다는 사람도
다음 문장을 보면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표준어 : 이 콩깍지가 깐 콩깍지인가,
안 깐 콩깍지인가?
충청도 : 깐 겨, 안깐 겨?
그래도 인정할 수 없다고?
그렇다면 진짜 결정타를 날릴 수 밖에...
표준어 : 당신은 개고기를 먹습니까?
충청도 : 개 혀?
표준어 : 저와 춤을 추시겠습니까?
충청도 : 출 텨?
.
.
.
충청도 중늙은이 부부가 잠자리에 들었는데
영감 : 헐 겨?
마누라 : 혀.
...한참 후...
영감 : 워뗘?
마누라 : 헌 겨?
출처 - 다육이 정원
![]() |
![]() |
![]() |
![]() |
|---|---|---|---|
| 9215 | 태어난 곳으로 이사했습니다. (28) | 김자윤 | 2011.06.22 |
| 9214 | 노영동회원 40 여명이 노무현 대통령 서거 2주기에 바치는 헌정앨범 .. (4) | 오늘은청춘 | 2011.06.21 |
| 9213 | [2011.06.19] 세찬팀장님 수고 많으셨어요..^^ (8) | 방긋 | 2011.06.21 |
| 9212 | 봉하 들판에 새겨질... (14) | 돌솥 | 2011.06.21 |
| 9211 | 나들이 갈 때 맛좋고 영양 가득한 봉하쌀 연잎밥과 함께~ (11) | 디냐 | 2011.06.21 |
| 9210 | 마터님의 정성이 담긴 노란 바람개비를 영주로~~~ (11) | 소백산공주 | 2011.06.20 |
| 9209 | 선서 (2) | 박기자 | 2011.06.20 |
| 9208 | 문재인 이사장님... 지극한 애처가 (6) | 돌솥 | 2011.06.20 |
| 9207 | 도화헌미술관 (2) | 김자윤 | 2011.06.20 |
| 9206 | 노짱님 말씀하시길...빚 내서 집 사지 마세요! (4) | 돌솥 | 2011.06.20 |
| 9205 | 우리 대통령의 어린 시절 영상... (1) | 내마음 | 2011.06.20 |
| 9204 | 오리 풀기 행사하던 날... (3) | 내사 노 | 2011.0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