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시퍼렇게 얼어 떨어진 굵은 꽃송이들......

돌솥note 조회 954추천 142010.04.02








이철수님 작품입니다. ( https://www.mokpan.com/ )에서





그 분들께
그 가족들한테
어떤 위로의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국토방위, 국민의 의무라는 신성한 이름으로
-강제징집- 당한 꽃다운 젊은이 46명이
차가운 겨울 바다 속에서 죽어갔습니다.

그 죽음 앞에
그 의무를 재주 좋게 면한(?)
지도자입네 하는 군면제자들이
숨기고
덮고
각색하여
그걸 -어떻게 정치적으로 써 볼까?-
머리 굴리는 소리가
그들이 하찮게 여기는 백성들 귀에 까지 들리는 아침입니다.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127549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127851&table=seoprise_12

청와대 홈피에 위 기사들을 올렸다가
쪽 팔렸는지 스스로 내렸다네요.

청와대 홈피에 가냐구요?

노짱님때는 읽을 것이 많아서
찌라시들이 왜곡하는 사건의 진실을 알기 위해 자주 방문했는데
요즘은 갈 일이 없지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227 아무도 날 성공한 대통령이 아니다 했지만 .... (5) 내마음 2011.06.24
9226 한국 최초여성장군에 대한 내용입니다...... 2강토 2011.06.24
9225 국민이 대통령이니까... (7) 돌솥 2011.06.24
9224 밭매기 (4) 김자윤 2011.06.24
9223 재단에서 선물이 왔어요 (7) 후르츠 2011.06.23
9222 그리 조급해하지 않았습니다. (7) 시옷 2011.06.23
9221 봉하 다녀온지 한달.!! (1) 眞華 2011.06.23
9220 워째 이리 조용하대요? (11) 돌솥 2011.06.23
9219 빼앗긴 아리랑 박기자 2011.06.23
9218 우리 대통령 가족의 단란 했던 그 시절 (8) 내마음 2011.06.22
9217 내 마음의 풍경 (3) 박기자 2011.06.22
9216 거기, 당신.... (7) 동물원zoo 2011.06.22
191 page처음 페이지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