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드디어 마침내...

돌솥note 조회 1,132추천 102010.04.26




 
 
 



백두산의 꽃  - 김자윤 -
.
.
.

드디어 마침내
거의 삼십여년 만에 하나님께서 정하신 1:1의 남, 여 성비를 되찾았답니다.

'뭐니뭐니 해도 아들이 최고......'
'장사 중에 아들 장사가 최고......'
( 이 말은 아들 하나 잘 키우면 열쇠 몇 개 가지고 온다는 )
라던 세태가 요 몇년 사이에 급박하게 변하다보니 '자연성비'를 찾은거지요.

아들을 얻기 위해 태아 성감별을 하여 딸이면 낙태도 서슴치 않던
우리나라만 유별나게 가지고 있던 남아선호사상이 이젠 사라졌다는 증거겠지요?






















아들이 노후를 책임져 주도 시대도 아니고
요즘은 딸 가진 엄마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집 안에서 여자들이 살림의 주도권을 잡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보니
아들의 효용가치(?)가 예전만 못하다는 얘기지요?
아마도 점점 더하면 더했지 덜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아들, 딸 구별없이
다~~ 키우기 나름이겠지만
이젠 자식만 바라보는 시대가 아닌 것은 분명합니다.

지금의 5-60대들!
부모는 봉양했지만
자식들로부터 부양은 받지 못하는 불행한 '낀세대'라고 볼 수 있겠지요?
억울하지만 우짜겠습니까?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227 아무도 날 성공한 대통령이 아니다 했지만 .... (5) 내마음 2011.06.24
9226 한국 최초여성장군에 대한 내용입니다...... 2강토 2011.06.24
9225 국민이 대통령이니까... (7) 돌솥 2011.06.24
9224 밭매기 (4) 김자윤 2011.06.24
9223 재단에서 선물이 왔어요 (7) 후르츠 2011.06.23
9222 그리 조급해하지 않았습니다. (7) 시옷 2011.06.23
9221 봉하 다녀온지 한달.!! (1) 眞華 2011.06.23
9220 워째 이리 조용하대요? (11) 돌솥 2011.06.23
9219 빼앗긴 아리랑 박기자 2011.06.23
9218 우리 대통령 가족의 단란 했던 그 시절 (8) 내마음 2011.06.22
9217 내 마음의 풍경 (3) 박기자 2011.06.22
9216 거기, 당신.... (7) 동물원zoo 2011.06.22
191 page처음 페이지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