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계절이 계절감을 잃은 4월 말에도 들꽃은 시멘트 바위틈바구니에서도 피네요.
천안함 기관부원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아울러 헬기 사고 순직자들
사고 어부들 명복을 빕니다.
안녕 - 김창완
안녕 귀여운 내 친구야
멀리 뱃고동이 울리면
네가 울어주렴 아무도 모르게
모두가 잠든 밤에 혼자서
안녕 내 작은 사랑아
멀리 별들이 빛나면
네가 얘기하렴 아무도 모르게
울면서 멀리멀리 갔다고
안녕 귀여운 내 친구야
멀리 뱃고동이 울리면
네가 울어주렴
아무도 모르게
모두가 잠든 밤에 혼자서
안녕 내 작은 사랑아
멀리 별들이 빛나면
네가 얘기하렴
아무도 모르게 울면서 멀리멀리 갔다고
![]() |
![]() |
![]() |
![]() |
|---|---|---|---|
| 9227 | 아무도 날 성공한 대통령이 아니다 했지만 .... (5) | 내마음 | 2011.06.24 |
| 9226 | 한국 최초여성장군에 대한 내용입니다...... | 2강토 | 2011.06.24 |
| 9225 | 국민이 대통령이니까... (7) | 돌솥 | 2011.06.24 |
| 9224 | 밭매기 (4) | 김자윤 | 2011.06.24 |
| 9223 | 재단에서 선물이 왔어요 (7) | 후르츠 | 2011.06.23 |
| 9222 | 그리 조급해하지 않았습니다. (7) | 시옷 | 2011.06.23 |
| 9221 | 봉하 다녀온지 한달.!! (1) | 眞華 | 2011.06.23 |
| 9220 | 워째 이리 조용하대요? (11) | 돌솥 | 2011.06.23 |
| 9219 | 빼앗긴 아리랑 | 박기자 | 2011.06.23 |
| 9218 | 우리 대통령 가족의 단란 했던 그 시절 (8) | 내마음 | 2011.06.22 |
| 9217 | 내 마음의 풍경 (3) | 박기자 | 2011.06.22 |
| 9216 | 거기, 당신.... (7) | 동물원zoo | 2011.06.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