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어버이날은 잘 보내셨는지요?

돌솥note 조회 1,189추천 212010.05.10



천안함 사태를 보면서
한국에는 소설쓰기에 발군의 기량을 가진 분들이
참 많다는 생각을 했다.
나는 지금까지 30년 넘게 소설을 써서 밥 먹고 살았지만
작금의 사태에 대해서는 딱 한 마디밖에 할 수가 없다.
졌다.


DSC_0024.JPG


인간들은 지천에 널려 있는 식물들 중에서
돈이 안 되는 식물들은 무조건 잡초로 간주하지만
사실 인간이 몰라서 하는 소리지
약이 아닌 식물이 한 종도 없는데
돈이 안 되는 식물이 있을 턱이 없지요.
그러니까 지구상에 잡초는 절대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DSC_0040.JPG


서울에 살고 있는 아들한테서 문자를 받았다.
아버지, 저는 하늘만 쳐다보면 아버지가 보고 싶어요.


DSC_0042.JPG


저는 장성한 아들놈 둘을 두었습니다.
오늘 어버이날을 기해서 아들놈 둘에게 말해 주고 싶습니다.
니들 인생은 니들이 알아서 살겠지만
니들만의 것이라고는 생각지 말고 살아야 인간답게 사는 것이다.



8U0Z0011.JPG

무슨 변명이 필요하겠습니까.
다만 자신이 나약할 뿐이지요.
특히 세상을 탓하지는 맙시다.
척박한 세상, 끔찍한 궁핍은 부모님 시대가 더 하면 더 했지
덜 하지는 않았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227 아무도 날 성공한 대통령이 아니다 했지만 .... (5) 내마음 2011.06.24
9226 한국 최초여성장군에 대한 내용입니다...... 2강토 2011.06.24
9225 국민이 대통령이니까... (7) 돌솥 2011.06.24
9224 밭매기 (4) 김자윤 2011.06.24
9223 재단에서 선물이 왔어요 (7) 후르츠 2011.06.23
9222 그리 조급해하지 않았습니다. (7) 시옷 2011.06.23
9221 봉하 다녀온지 한달.!! (1) 眞華 2011.06.23
9220 워째 이리 조용하대요? (11) 돌솥 2011.06.23
9219 빼앗긴 아리랑 박기자 2011.06.23
9218 우리 대통령 가족의 단란 했던 그 시절 (8) 내마음 2011.06.22
9217 내 마음의 풍경 (3) 박기자 2011.06.22
9216 거기, 당신.... (7) 동물원zoo 2011.06.22
191 page처음 페이지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