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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투표장에 다녀왔는데 바꿔보자는 분위기가 팽배합니다.

대 한 민 국note 조회 1,227추천 182010.06.02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방금 전 투표 하고 왔습니다.
저는 선거구가 서울 관악 지역인데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셨더군요
투표장 분위기도 그렇고 언뜻 언뜻 보이는 투표도장이 그곳에 찍혀있는 것을

보니 기분이 좋습니다.^^
여기는 이번에 확 바꿔보자는 분위기가 팽배합니다.
꼭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저도 투표장 다녀 왔다는 인증샷올립니다. 

 

 

 

이 아픔을 잊지 않았다면
우리는 투표로 복수해야 합니다.

 

 


 

그날의 약속을 지켜야 합니다.

 

 

 

김제동 그 또한  왜 탄압을 받아야 합니까 ??

 

 

왜 문수스님은  몸을
불 태워가며 소신공양을 하셨을까요 ??


우리는 이분들의 희생이 결코 헛 되지 않았다는 것을
투표로 보여줘야 합니다.

그동안 너무도 많은 고통들이 우리국민들과 함께 하였습니다.
눈물만으로는 이제 부족합니다.
오늘 행동으로 실천해야 할 때입니다.

 

투표시간은   오후 6시까지 입니다.
투표율이 높아야 이길 수 있습니다. 투표 참여 전화라도 합시다 !!
몰 표의 기적을 만들어주세요 !!

 

 

뱀발
진실을 알리는 시민에서 문수스님을 위해 조그마한 추모게시판을 마련했습니다.
그냥 추모하는 것이 아니라
문수스님의 극락왕생을 빌고 고인의 유지를 받들어
어느 투표소에서 조문할지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마음을 다해 조문의 뜻을 적어주시면
강토를 파괴하는 인간의 탐욕과 욕망을 멈추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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