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설마 이런 분은 안 계시겠지요?

돌솥note 조회 1,747추천 272010.07.12



남자들은 늙어갈수록 아내 눈치를 본다면서요?

어느 칠십대 부부가 있었답니다.

아내가 여고 동창회만 다녀오면
입이 부어 말도 안 하고
설거지할 때 그릇 소리를 요란하게 내며
심기가 불편한 것 같아
여간 신경이 쓰이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 아, 저 여편네가 뭐 때문에 저럴까?

한번 물어보고 싶지만 괜히 불똥이 튈까 봐 여간 조심스럽지 않습니다.

하루는 용기를 내어 물었답니다.

.
.
.

 
남편 - 어떤 친구가 물방울만한 다이아 반지를 샀습디까?

아내 - ...

남편 - 누가 멋진 차로 바꿨어?

아내 - ...

남편 - 뉘집 아들놈이 유럽 여행이라도 시켜준다고 합디까?

아내 - ...

남편 - 그럼 뭐여?
            말이나 한 번 해 보소.
            속 시원히...

.
.
.


아내 - 아, 글쎄~~~
           동창회에 가보니 
           남편 있는 여자는 나 밖에 없어욧!!!
 
.
.
.
.
.
.
.
.


남편 - ??? !!!............ㅠㅠㅠ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227 아무도 날 성공한 대통령이 아니다 했지만 .... (5) 내마음 2011.06.24
9226 한국 최초여성장군에 대한 내용입니다...... 2강토 2011.06.24
9225 국민이 대통령이니까... (7) 돌솥 2011.06.24
9224 밭매기 (4) 김자윤 2011.06.24
9223 재단에서 선물이 왔어요 (7) 후르츠 2011.06.23
9222 그리 조급해하지 않았습니다. (7) 시옷 2011.06.23
9221 봉하 다녀온지 한달.!! (1) 眞華 2011.06.23
9220 워째 이리 조용하대요? (11) 돌솥 2011.06.23
9219 빼앗긴 아리랑 박기자 2011.06.23
9218 우리 대통령 가족의 단란 했던 그 시절 (8) 내마음 2011.06.22
9217 내 마음의 풍경 (3) 박기자 2011.06.22
9216 거기, 당신.... (7) 동물원zoo 2011.06.22
191 page처음 페이지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