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나의 지킴이

시옷note 조회 635추천 222011.04.26







얼마전에
재단에서 스티커 두 장이 왔었습니다.

차에 붙였던 스티커가 색이 바래서
구할 방도를 모색하려던차라 더없이 반가웠지요.

재단의 스티커는 차량의 바깥유리창에 부쳐야되겠끔 되어있어서
세차할 때나 눈 비가 올 때 쉬 상할 것 같은 마음에
위에 사진처럼
차량 안쪽에 투명 테이프로 붙여두었었습니다. 

나름...
사람들의 눈이 가장 잘 띌 수 있는 곳에 붙인다고 했는데
사람들이 잘 알아보질 못하더군요.

그래서 이번엔 차량 뒷유리 왼쪽 아랫부분에 붙여볼까...하다가
다시금 ... 왼쪽 윗부분에 붙였습니다.

전에 붙였던 스티커를 떼어내기도 싫었고,
새로 붙인 스티커가 훼손이 되더라도
그 안에 똑같은 스티커가 그 자리에 있어서 더 좋을 것 같은 생각에서입니다.

아직 세차를 해보질않아서
조금 걱정이 되긴합니다만..
차가 좀 지저분해도 스티커는 가끔...^^  손으로 쓰다듬으며 닦아줍니다. 

제가 .. 좀.. 운전이 .. 거친데
스티커를 붙이고난 뒤 , 많이 조신해졌습니다.  
뒤에서 운전하던 사람에게 신경이 쓰여서요.  ^^;

운전하면서
내가 잘못을 하면 안될 것 같은 마음이 든다는 것은
뒤에 붙여놓은 노란 스티커가 저의 안전을 지켜주는 지킴이가 맞지않습니까? ^^

모두 모두 건강한 나날되십시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227 아무도 날 성공한 대통령이 아니다 했지만 .... (5) 내마음 2011.06.24
9226 한국 최초여성장군에 대한 내용입니다...... 2강토 2011.06.24
9225 국민이 대통령이니까... (7) 돌솥 2011.06.24
9224 밭매기 (4) 김자윤 2011.06.24
9223 재단에서 선물이 왔어요 (7) 후르츠 2011.06.23
9222 그리 조급해하지 않았습니다. (7) 시옷 2011.06.23
9221 봉하 다녀온지 한달.!! (1) 眞華 2011.06.23
9220 워째 이리 조용하대요? (11) 돌솥 2011.06.23
9219 빼앗긴 아리랑 박기자 2011.06.23
9218 우리 대통령 가족의 단란 했던 그 시절 (8) 내마음 2011.06.22
9217 내 마음의 풍경 (3) 박기자 2011.06.22
9216 거기, 당신.... (7) 동물원zoo 2011.06.22
191 page처음 페이지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