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부자들을 그만 애지중지하라!

돌솥note 조회 1,137추천 132011.08.17



아침 신문을 펼치니 워렌 버핏이 -부자 증세-를 주장하며

-우리 부자들을 그만 애지중지하라!-

그랬다네요.



이제 정부는 -슈퍼 부자(재벌)들을 그만 애지중지하라-며

- 우리 정치 지도자들이 고통분담을 요구해왔지만
   저와 제 부자 친구들은 늘 거기서 제외됐습니다.
   저희들은 이미 ‘백만장자에 친화적’인 의회의 사랑을 충분히 받았습니다.
   이제 정부가 고통분담에 대해 보다 진지해져야 할 때입니다.-




서민과 중산층이 우리를 위해서 아프가니스탄에서 싸울 동안,
 대부분의 미국인들이 겨우 먹고살 동안,
 우리 부자들은 예외적인 세금 면제를 받아왔다.



버핏은 

 -높은 세율이 일자리 창출을 방해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세율이 높았던 1980~2000년에 걸쳐
거의 4000만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졌다-

고 설명하며
 
-부자들에게 세금을 올리고
더 큰부자는 추가로 더 올려라
세금이 무서워 투자를 포기한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며 부자증세를 주장했답니다.

.
.
.

-부자감세-로 나라 곳간이 비어가고
힘없고 불쌍한 사람들의 몫까지 빼앗는 MB정부는 귀담아 듣고
돈 밖에 모르는 우리나라 재벌들은 각성해야하지 않을까요?

우리나라 부자들은
부러움은 받지만 존경받지 못하잖아요.

출처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55&code=970201


MB가 8.15 기념사에
-공생발전-을 말하자
모처럼 집에 와서 같이 저녁을 먹으며 뉴스를 보던 우리 아들
MB를 향해

-최고야!-
-멋져!-
-따라 올 사람이 없어!-

감탄사를 연발합니다.

공정은 쌈 싸 먹고 -공정사회-
부자들 세금 깎아주며 벼룩의 간을 빼먹듯 서민들 몫을 빼앗아 가며 -
친서민정책-
온통 자연을 훼손하며 -녹색성장-
거기에 오로지 부자들을 위한 정책만 펴면서 -공생발전-까지 외치니
아들이 할 말이 없나봅니다.

저는 화나면 욕도 하지만
아들은 원래 성품이 노블한 아이라서 욕할 줄을 몰라요.
그래서 저렇게 표현하는 겁니다.
.
.
.

10대그룹의
 제조업 매출 비중이 40% 초과
주식시장 시가총액 비중이 50%를 초과

나라의 富가 -10대 재벌-한테 완전 집중한 것은 단군이래 처음이랍니다.
이런  상태에서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뻔뻔스럽게
-공생발전-을 외치니 어찌 감동스럽지 않겠습니까?

출처 -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37&newsid=*************0293&p=yonhap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227 아무도 날 성공한 대통령이 아니다 했지만 .... (5) 내마음 2011.06.24
9226 한국 최초여성장군에 대한 내용입니다...... 2강토 2011.06.24
9225 국민이 대통령이니까... (7) 돌솥 2011.06.24
9224 밭매기 (4) 김자윤 2011.06.24
9223 재단에서 선물이 왔어요 (7) 후르츠 2011.06.23
9222 그리 조급해하지 않았습니다. (7) 시옷 2011.06.23
9221 봉하 다녀온지 한달.!! (1) 眞華 2011.06.23
9220 워째 이리 조용하대요? (11) 돌솥 2011.06.23
9219 빼앗긴 아리랑 박기자 2011.06.23
9218 우리 대통령 가족의 단란 했던 그 시절 (8) 내마음 2011.06.22
9217 내 마음의 풍경 (3) 박기자 2011.06.22
9216 거기, 당신.... (7) 동물원zoo 2011.06.22
191 page처음 페이지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