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하늘공원

노통 사랑note 조회 931추천 112011.10.23

화포천에 가고 싶지만   너무 멀어서 가기가 힘들어요. (마터님한텐 할 말 없지만)

그래서 상암동의 하늘 공원에 갔습니다.

초등학교 졸업 후 50년을 살아, 이제 고향이 된 서울,

공기가 나빠 사람 살 곳이 되네 못되네 해도 살 수 밖에 없는 곳 

서울을 사랑해야지요.  박원순님도  당연 사랑하고요.

박원순님!!!   내일 , 모레  수요일  완승입니다.  화이팅!!!!

저 계단을 보면  순례자가 되어 저도 빨리 합류하고 싶어요.
멀리서 보니까 볼 만 하죠?

방패연을 본 따 만들었다는 월드컵 경기장.     잠실 경기자처럼 날렵하지는 않지만....
2002년의 함성이 들리는 듯합니다.

난지 공원도  한강도  사랑해야지요.

가을의 전령사, 코스모스


감국도 피었네요.

누구를 향한 손짓인가?


우승컵?  아이디어가 재미있습니다.




멀리 보이는 북한산
북한산은 앞에서보나 뒤에서보나  위엄있어 보입니다.



난지 생태공원입니다.


잡풀이 우거져 정다운 실개천
제가 아는 풀이름은 실버들과 돼지풀이네요.
촌서기님이 계시면 공부를 하겠는데......


초록에서 빨강으로 변해가는 느티나무의  단풍도 아름답네요.


사진을 올리느라 시간이 걸리니 날아가 버리네요.
날리지 않고 올리는 방법 좀 알려 주세요.  제발~~~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227 아무도 날 성공한 대통령이 아니다 했지만 .... (5) 내마음 2011.06.24
9226 한국 최초여성장군에 대한 내용입니다...... 2강토 2011.06.24
9225 국민이 대통령이니까... (7) 돌솥 2011.06.24
9224 밭매기 (4) 김자윤 2011.06.24
9223 재단에서 선물이 왔어요 (7) 후르츠 2011.06.23
9222 그리 조급해하지 않았습니다. (7) 시옷 2011.06.23
9221 봉하 다녀온지 한달.!! (1) 眞華 2011.06.23
9220 워째 이리 조용하대요? (11) 돌솥 2011.06.23
9219 빼앗긴 아리랑 박기자 2011.06.23
9218 우리 대통령 가족의 단란 했던 그 시절 (8) 내마음 2011.06.22
9217 내 마음의 풍경 (3) 박기자 2011.06.22
9216 거기, 당신.... (7) 동물원zoo 2011.06.22
191 page처음 페이지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