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아내랑 아이들 데리고
봉하에 자봉하러갔다가
해가 뜨거운 시간을 피하느라
늦은 시간까지
장군차밭에서 예초기 작업했습니다.
연지의 정자에서
봉7님께 아름다운 사진첩 선물도 받고
라면으로 저녁식사를 대신하고
부산으로 늦은 귀가를 했습니다.
내일
저 하늘의 달이 꽉차면
눈푸른 납자들이 하안거를
시작하는 날이군요.
달빛이 곱게 내리는 연지에서 아내는
하늘을 올려다보며
"달이 참 곱네" 라고 하더군요.
우리 가족들에겐
추억이 많이 담겨있는
이쁜 연지에서
아내랑 아이들 사진 많이 담아 왔습니다.
봉하근처에 살고 있어
그리 크게 무리하지 않아도
주말하루는 봉하와 함께할 수 있으니
아내와 오랜 시간동안
아이들 데리고
봉하를 찾아와
조그만 힘이라도 보태고 싶습니다.
평안하고 행복한 주말되시기를...
![]() |
![]() |
![]() |
![]() |
|---|---|---|---|
| 9227 | 아무도 날 성공한 대통령이 아니다 했지만 .... (5) | 내마음 | 2011.06.24 |
| 9226 | 한국 최초여성장군에 대한 내용입니다...... | 2강토 | 2011.06.24 |
| 9225 | 국민이 대통령이니까... (7) | 돌솥 | 2011.06.24 |
| 9224 | 밭매기 (4) | 김자윤 | 2011.06.24 |
| 9223 | 재단에서 선물이 왔어요 (7) | 후르츠 | 2011.06.23 |
| 9222 | 그리 조급해하지 않았습니다. (7) | 시옷 | 2011.06.23 |
| 9221 | 봉하 다녀온지 한달.!! (1) | 眞華 | 2011.06.23 |
| 9220 | 워째 이리 조용하대요? (11) | 돌솥 | 2011.06.23 |
| 9219 | 빼앗긴 아리랑 | 박기자 | 2011.06.23 |
| 9218 | 우리 대통령 가족의 단란 했던 그 시절 (8) | 내마음 | 2011.06.22 |
| 9217 | 내 마음의 풍경 (3) | 박기자 | 2011.06.22 |
| 9216 | 거기, 당신.... (7) | 동물원zoo | 2011.06.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