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연약한 모습을 보이면 괜히 속상해 하실까바 모두가 울어도 나는 울지 않겠다고 다짐 했건만
그리움에 글썽이는 눈망울들을 바라보다가 내가 먼저 울고 맙니다.
내려가면서 슈퍼에 들러 담배 한 보루를 샀습니다.
오랜만에 찾아뵙는데 빈손으로 갈수가 없어서요.
그런데 있으면 자꾸 피시게 될 것 같고.. 건강에도 안 좋으실 것 같아 두 갑만 드리고 왔습니다.
집에 돌아와 생각해보니 당신께서 흘리는 눈물에 저는 후련하게 울지도 못하고 온것 같습니다.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
![]() |
![]() |
![]() |
![]() |
|---|---|---|---|
| 9239 | (늦은 후기)저도 재단에서 선물이 왔습니다. (7) | 등불 | 2011.06.26 |
| 9238 | 우물 | 김자윤 | 2011.06.26 |
| 9237 | [RMH20110625] 비와 사랑의 하모니~♬ (9) | 방긋 | 2011.06.26 |
| 9236 | 쇠별꽃 외 2 (2) | 김자윤 | 2011.06.26 |
| 9235 | 이런 신문이 있군요 ~~~ (김대중 & 노무현.. (11) | 고향역 | 2011.06.26 |
| 9234 | 나로도항 (3) | 김자윤 | 2011.06.25 |
| 9233 | 2011.06.25 비내리는 봉하 노무현과 문재인의 운명 (22) | 보미니성우 | 2011.06.25 |
| 9232 | 어부 일상 (6) | 김자윤 | 2011.06.25 |
| 9231 |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이 아니고... (13) | 돌솥 | 2011.06.25 |
| 9230 | 봉하마을 매실청 담그는 날 ( 펌 ) (12) | 돌솥 | 2011.06.25 |
| 9229 | 장맛비 속, 청계광장 '반값등록금 1천명 타운미팅' 현장, | morakono | 2011.06.25 |
| 9228 | -노란가게-는 성업 중...!!! (8) | 돌솥 | 2011.0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