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떠나버린 님.
못잊어 늘 서러운 마음이야 하나같지만
더이상 눈시울을 적시는데만 연연하지 말아야 할 까닭은
나를 "버리고" 떠난 것이 아님을 아는 까닭이요.
휴우.....
한숨을 내쉬고 다시 일상을 돌아봐야 하는 까닭은
간절히 그가 꿈꾸던 세상에서 살아야 할 권리가 있는 까닭이요.
아직도 그날이 너무 멀리 있는 듯한 책임이 남은 까닭이다.
떠난 후에야 알게된 깊은 사랑처럼
참을수없는 애잔함이 가슴을 뜯어놓고, 뜯어놓아도....
한시름 훔친 눈물로 참고, 다시 고개를 들어야 하는 이유는
꿈꾸던 세상을 포기하고 떠남이 아니었음을
정녕 잊지 말아야 하는 까닭이다.
2012년 5월 23일 부천 송내역북광장에서
![]() |
![]() |
![]() |
![]() |
|---|---|---|---|
| 9239 | (늦은 후기)저도 재단에서 선물이 왔습니다. (7) | 등불 | 2011.06.26 |
| 9238 | 우물 | 김자윤 | 2011.06.26 |
| 9237 | [RMH20110625] 비와 사랑의 하모니~♬ (9) | 방긋 | 2011.06.26 |
| 9236 | 쇠별꽃 외 2 (2) | 김자윤 | 2011.06.26 |
| 9235 | 이런 신문이 있군요 ~~~ (김대중 & 노무현.. (11) | 고향역 | 2011.06.26 |
| 9234 | 나로도항 (3) | 김자윤 | 2011.06.25 |
| 9233 | 2011.06.25 비내리는 봉하 노무현과 문재인의 운명 (22) | 보미니성우 | 2011.06.25 |
| 9232 | 어부 일상 (6) | 김자윤 | 2011.06.25 |
| 9231 |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이 아니고... (13) | 돌솥 | 2011.06.25 |
| 9230 | 봉하마을 매실청 담그는 날 ( 펌 ) (12) | 돌솥 | 2011.06.25 |
| 9229 | 장맛비 속, 청계광장 '반값등록금 1천명 타운미팅' 현장, | morakono | 2011.06.25 |
| 9228 | -노란가게-는 성업 중...!!! (8) | 돌솥 | 2011.0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