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눈물이 난다 이 길을 걸으면
그 사람 손길이 자꾸 생각이 난다
붙잡지 못하고 가슴만 떨었지
내 아름답던 사람아
사랑이란게 참 쓰린거더라
잡으려 할수록 더 멀어지더라
이별이란게 참 쉬운거더라
내 잊지못할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바람이 분다 옷깃을 세워도
차가운 이별에 눈물이 차올라
잊지못해서 가슴에 사무친
내 소중했던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기다림도 애태움도 다 버려야하는데
무얼찾아 이길을 서성일까
무얼찾아 여기있나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
![]() |
![]() |
![]() |
![]() |
|---|---|---|---|
| 11291 | 초 겨울 봉하마을 풍경 (2)![]() |
Martyr | 2012.11.26 |
| 11290 | [蒼霞哀歌 193] 첫 눈이 오면 봄에게 편지를 보내자 11/24 ![]() |
파란노을 | 2012.11.25 |
| 11289 | [蒼霞哀歌 192]또, 겨울이 온다 -3 장군차 이사하다 ![]() |
파란노을 | 2012.11.23 |
| 11288 | [蒼霞哀歌 192]또, 겨울이 온다 - 2 용성천에서 봉하마을까지 1.. ![]() |
파란노을 | 2012.11.23 |
| 11287 | 빈들님 투병 소식을 전합니다. (24)![]() |
세찬 | 2012.11.22 |
| 11286 | 장군차 옮겨 심기 ![]() |
봉7 | 2012.11.19 |
| 11285 | 산동 막걸리 (2)![]() |
수월 | 2012.11.19 |
| 11284 | 추석에 노짱님 뵙으러 간다는것이 이제야 다녀 왔습니다. ![]() |
중국 김일 | 2012.11.18 |
| 11283 | 안녕하세요 길거리뮤지션 Gayrock입니다. ![]() |
게이락 | 2012.11.17 |
| 11282 | 올해 봉하쌀 수확을 끝마쳤습니다. (3)![]() |
봉7 | 2012.11.16 |
| 11281 | 노무현 당신이 그립군요. ![]() |
지남철 | 2012.11.15 |
| 11280 | 20121107 서울도심올레길(조계사~보신각) ![]() |
죽강 | 2012.1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