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집에 가려고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그런데 2인석에 초딩 하나
떡~~하니 다리를 쫙 벌리고 앉았는데
키가 한 140 정도 돼보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뒤에 앉았습니다.
-짜식!..... 여기가 즈네 안방인 줄 아나... ?-
저는 속으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한 두 정거장 가니까
키가 큰 대학생이 그 초딩 옆으로 와서 의자에 앉았습니다.
그 대학생 보기에
초딩이 다리를 쫙~벌리고 앉아있는게 건방져보였는지
앉자마자 다리를 쫙~~벌려 초딩의 다리를 밀어냈습니다.
초딩은 더 다리를 쫙~~~벌려서 밀리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썼습니다.
그 대학생도 지지 않으려고 다리를 쫙~~~~벌려서 초딩을 밀어냅니다..
그렇게 서로 밀어내기를 한 2분..
그초딩이 울면서 말하기를....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아저씨도 오늘 고래 잡았어요?.....ㅠㅠㅠ
( 설마 이해 못 하시는 분은 안 계시지요? )
![]() |
![]() |
![]() |
![]() |
|---|---|---|---|
| 9251 | 우리 대통령의 뱃장 ... (1) | 내마음 | 2011.06.29 |
| 9250 | 산딸나무 (8) | 김자윤 | 2011.06.29 |
| 9249 | 마삭줄 (4) | 김자윤 | 2011.06.29 |
| 9248 | 찔레꽃 (3) | 김자윤 | 2011.06.29 |
| 9247 | 아직도 잘~ 굴러다녀요^&^ (4) | 링사이드 | 2011.06.28 |
| 9246 | 온 세상을 품고사소서 | 박기자 | 2011.06.28 |
| 9245 | 햐~~~!!! (11) | 돌솥 | 2011.06.28 |
| 9244 | [생태연못] 벌 두 마리, 나비 두 마리 (11) | 세찬 | 2011.06.28 |
| 9243 | 한진중공업 6/27 오후3시 강제집행현장입니다. [영상포함] | 오늘은청춘 | 2011.06.28 |
| 9242 | 영도 한진중공업 (8) | 가락주민 | 2011.06.27 |
| 9241 | 다래나무 (5) | 김자윤 | 2011.06.27 |
| 9240 | 600번째 올리는 글 - 이스터 섬의 최후(펌) (5) | 돌솥 | 2011.0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