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벌어지는 닥풀 꼬투리

촌서기note 조회 393추천 32011.10.18


2011. 10. 10 

화단에서 닥풀의 꼬투리가 말라서 저 혼자 벌어집니다.
닥풀의 뿌리에는 종이의 펄프를 붙이던 멀건 점액풀이 들어있습니다.

근데 이 닥풀은 일본종이고, 구하려고 애를 쓰고 있지만 아직 재래종을 구하지 못하였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251 우리 대통령의 뱃장 ... (1) 내마음 2011.06.29
9250 산딸나무 (8) 김자윤 2011.06.29
9249 마삭줄 (4) 김자윤 2011.06.29
9248 찔레꽃 (3) 김자윤 2011.06.29
9247 아직도 잘~ 굴러다녀요^&^ (4) 링사이드 2011.06.28
9246 온 세상을 품고사소서 박기자 2011.06.28
9245 햐~~~!!! (11) 돌솥 2011.06.28
9244 [생태연못] 벌 두 마리, 나비 두 마리 (11) 세찬 2011.06.28
9243 한진중공업 6/27 오후3시 강제집행현장입니다. [영상포함] 오늘은청춘 2011.06.28
9242 영도 한진중공업 (8) 가락주민 2011.06.27
9241 다래나무 (5) 김자윤 2011.06.27
9240 600번째 올리는 글 - 이스터 섬의 최후(펌) (5) 돌솥 2011.06.26
189 page처음 페이지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