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100% 정확한 전문은 아님)

맨붕으로 지붕개량까지 하신 땡보엄마님, 제가 이이제이의 심정으로 독하게 갉고 있습니다.

맨붕 중이신 분 또 있네요. 오늘은 업무 때문에 오셨네요.ㅎㅎ

오늘 3주 미소천사가 후원회원모집 자원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몇 번 빵구냈었죠?ㅎㅎ
.jpg)
마터님도 오셨네요. 요즘은 격주로 오신다네요.
.jpg)
우와! 일은 쥐꼬리만큼하고 웬 만찬이에요?ㅎㅎ

오늘은 지난 주에 모아놓은 가지치기한 잔가지를 더 잘라서 정리했습니다. 하는 동안 고기 구워먹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가야왕님과 저는 좀 더 잘게 잘랐습니다. 세찬님과 보미니성우님은 본심을 감추고 길게 잘랐습니다. 아! 고기 구워먹는 화덕 폭이 좁습니다.![]()
.jpg)
제가 요기서 독한 이야기하면 중간에서 입장 곤란해지시는 분이죠.ㅎㅎ 요즘 저를 보는 눈빛이.....ㅋㅋ

고객이 없어서 무료해지셨나 봅니다. 계속 분주했고, 오늘은 처음이시라는 데 안보았으니......ㅋㅋ
.jpg)
윽! 해맑은 이분은 누구!! 맨붕님들 좀 본 받아요. 이러면 가야님 욕 드실려나?ㅎㅎ
.jpg)
밤이 온다고 절망할 필요는 없다. 자! 자자!! 끝~~~~
![]() |
![]() |
![]() |
![]() |
|---|---|---|---|
| 9251 | 우리 대통령의 뱃장 ... (1) | 내마음 | 2011.06.29 |
| 9250 | 산딸나무 (8) | 김자윤 | 2011.06.29 |
| 9249 | 마삭줄 (4) | 김자윤 | 2011.06.29 |
| 9248 | 찔레꽃 (3) | 김자윤 | 2011.06.29 |
| 9247 | 아직도 잘~ 굴러다녀요^&^ (4) | 링사이드 | 2011.06.28 |
| 9246 | 온 세상을 품고사소서 | 박기자 | 2011.06.28 |
| 9245 | 햐~~~!!! (11) | 돌솥 | 2011.06.28 |
| 9244 | [생태연못] 벌 두 마리, 나비 두 마리 (11) | 세찬 | 2011.06.28 |
| 9243 | 한진중공업 6/27 오후3시 강제집행현장입니다. [영상포함] | 오늘은청춘 | 2011.06.28 |
| 9242 | 영도 한진중공업 (8) | 가락주민 | 2011.06.27 |
| 9241 | 다래나무 (5) | 김자윤 | 2011.06.27 |
| 9240 | 600번째 올리는 글 - 이스터 섬의 최후(펌) (5) | 돌솥 | 2011.0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