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을 혼자 한번 돌아봤습니다. 김밥 3줄을 사고.. 커피 한캔 물 한통을 넣고 출발했습니다.
나무 지팡이 하나 쥐고...
비가 많이 왔었는지..작은 폭포도 많고.. 특히 나비 호랑나비는 한 50 마리 본 것 같습니다.
졸졸 시냇물 소리도 들리고
한적하게 걷기에는 좋았는데요..갈래길에서 이정표가 없어서 좀 헤매기도 하고..
음...나무가 좌측으로 기울었군 하고 좌측길로 가기도 했습니다. ^-^
완벽하게 돌지는 못한것 같습니다.. 낚시터 쪽이 아니라 한번더 쭉갔어야하는데...그래도 85%
는 돈것 같습니다..
화포천으로도 가보고 싶었는데..물이 좀 범람해서.. 길이 막혔네요..
더위 가시고 가을에 오면 더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봉화산은 해발 140 M 입니다.![]()
































































![]() |
![]() |
![]() |
![]() |
|---|---|---|---|
| 9263 | 잊혀지지 않는 대통령 님 사진 ♪ (21) | 고향역 | 2011.07.03 |
| 9262 | 2011.07.02 무더운 봉하마을 그리고 다문화 가정을 위한 박화백.. (14) | 보미니성우 | 2011.07.02 |
| 9261 | 세월 참 빠릅니다. (8) | 돌솥 | 2011.07.01 |
| 9260 | 6.29 "분노한 촛불집회" 현장 (3) | morakono | 2011.06.30 |
| 9259 | 즈네들 꼬라지는 정확하게 알고 있네요. (7) | 돌솥 | 2011.06.30 |
| 9258 | 저희집에 노무현 대통령님의 말씀이 새겨졌습니다. (17) | 땅콩껍데기 | 2011.06.30 |
| 9257 | 나로도 편백나무숲 (10) | 김자윤 | 2011.06.29 |
| 9256 | 더딘 칼끝으로 새긴 그분의 웃는 모습입니다. (11) | 정진홍 | 2011.06.29 |
| 9255 | 황금조팝은 어디로 갔을까요? (11) | 건너가자 | 2011.06.29 |
| 9254 | 조정래 문학관 (9) | 가락주민 | 2011.06.29 |
| 9253 | 노짱님을 사랑한 가수 (18) | 돌솥 | 2011.06.29 |
| 9252 | 최악의 건축물 1위는 광화문광장 (3) | 돌솥 | 2011.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