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오늘 봉하 방문객 중 가장 속편했던 인간은 저였을 겁니다. 몇 년 째 자유게시판 출입을 하지 않고 있으니까요?ㅎㅎ
어린 시절 영화같은 사랑과 시집이 가득한 책장과 로보트를 만드는 과학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한 사내를 사랑하고, 한 남자를 좋아합니다. 사내는 '다 이루었다'라고 했고, 남자는 '나는 실패했다'라고 했습니다. 비록 봄처녀는 아니지만 두 사람을 사랑을 하고 있고, 만덕 디지털 도서관에 영역 표시를 하였으니 책속에 담긴 노래만은 내 것이고, 어플도 만들 줄 모르지만, 그랜다이져를 누구보다 맛나게 부를 수 있으니 지족합니다.
저는 한 남자의 실패한 대지에 씨를 뿌리는 농부의 방풍림이 되겠노라고 선언했었습니다. 농부가 땅을 버리지 않는 한, 못난 가지에 미소를 띄고 파랑잎을 팔랑거리렵니다. 세찬 북풍조차 막을 수 없다면 노래라도 되렵니다. 미소라도 되렵니다.
오늘의 동선으로 설명을 대신합니다.
■ 한림정역 - (폐선로) - 화포천 - 북제방데비트 - 매화정(제2정자) - 생태연못(제1정자) - 묘역 - 방앗간(도착)
■ 묘역 - 생태연못 - (노란 바람개비 수리) - 매화정 - 생태연못 - 묘역 - 방앗간
■ (대통렬의 길 청소) 자은골 - 정토원 - 부엉이 바위 - 약수암 - 매화정 - 생태연못 - 묘역 - 방앗간
![]() |
![]() |
![]() |
![]() |
|---|---|---|---|
| 9263 | 잊혀지지 않는 대통령 님 사진 ♪ (21) | 고향역 | 2011.07.03 |
| 9262 | 2011.07.02 무더운 봉하마을 그리고 다문화 가정을 위한 박화백.. (14) | 보미니성우 | 2011.07.02 |
| 9261 | 세월 참 빠릅니다. (8) | 돌솥 | 2011.07.01 |
| 9260 | 6.29 "분노한 촛불집회" 현장 (3) | morakono | 2011.06.30 |
| 9259 | 즈네들 꼬라지는 정확하게 알고 있네요. (7) | 돌솥 | 2011.06.30 |
| 9258 | 저희집에 노무현 대통령님의 말씀이 새겨졌습니다. (17) | 땅콩껍데기 | 2011.06.30 |
| 9257 | 나로도 편백나무숲 (10) | 김자윤 | 2011.06.29 |
| 9256 | 더딘 칼끝으로 새긴 그분의 웃는 모습입니다. (11) | 정진홍 | 2011.06.29 |
| 9255 | 황금조팝은 어디로 갔을까요? (11) | 건너가자 | 2011.06.29 |
| 9254 | 조정래 문학관 (9) | 가락주민 | 2011.06.29 |
| 9253 | 노짱님을 사랑한 가수 (18) | 돌솥 | 2011.06.29 |
| 9252 | 최악의 건축물 1위는 광화문광장 (3) | 돌솥 | 2011.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