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김해시에서 집계하기를
노짱님 귀향 만 3년동안
400만명이 봉하에 다녀갔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직 그 400만명에 끼지 못했습니다.
극지방도 아니고
아프리카 오지도 아닌 그곳을
3년을 벼르고 별러서
드디어 마침내 9일에 저도 갑니다.
- 엄마, 어버이날 선물......
아들이 내미는 봉하행 왕복 티켓을 받으니
정말 가는게 실감이 납니다.
같이 갈 사람은 많은데
그냥 혼자 가고 싶었습니다.
혼자 가서
봉하를
그 분을
조용히 느끼고 싶었습니다.
유시민님의 -국가란 무엇인가-를 들고
차분히 다녀오려구요.
( 차 속에서 읽으려구... 저한텐 좀 어려운 책이겠지만 의무감으로 읽어보려합니다.)
아마도 저 혼자의 여행은 난생 처음이지 싶습니다.
제가 공간지각력이 없어 어디 나가면
많이 어리버리하거든요.
좀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봉하마을은 지도로 다 익혀서 잘 돌아다닐 것 같습니다.
이쁜 노란 잠바만 보면
-봉하갈 때 입어야지...-
하며 사들인 것만 3개나 됩니다.
노란 머플러도 몇개나 되구요.
드디어 육십을 바라보는 나이에 노란운동화까지...
얼마전에 결혼한 며늘 아이가
-이 운동화 어머니꺼예요?
하며 물었습니다.
![]() |
![]() |
![]() |
![]() |
|---|---|---|---|
| 9263 | 잊혀지지 않는 대통령 님 사진 ♪ (21) | 고향역 | 2011.07.03 |
| 9262 | 2011.07.02 무더운 봉하마을 그리고 다문화 가정을 위한 박화백.. (14) | 보미니성우 | 2011.07.02 |
| 9261 | 세월 참 빠릅니다. (8) | 돌솥 | 2011.07.01 |
| 9260 | 6.29 "분노한 촛불집회" 현장 (3) | morakono | 2011.06.30 |
| 9259 | 즈네들 꼬라지는 정확하게 알고 있네요. (7) | 돌솥 | 2011.06.30 |
| 9258 | 저희집에 노무현 대통령님의 말씀이 새겨졌습니다. (17) | 땅콩껍데기 | 2011.06.30 |
| 9257 | 나로도 편백나무숲 (10) | 김자윤 | 2011.06.29 |
| 9256 | 더딘 칼끝으로 새긴 그분의 웃는 모습입니다. (11) | 정진홍 | 2011.06.29 |
| 9255 | 황금조팝은 어디로 갔을까요? (11) | 건너가자 | 2011.06.29 |
| 9254 | 조정래 문학관 (9) | 가락주민 | 2011.06.29 |
| 9253 | 노짱님을 사랑한 가수 (18) | 돌솥 | 2011.06.29 |
| 9252 | 최악의 건축물 1위는 광화문광장 (3) | 돌솥 | 2011.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