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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가 되기 전인데 벌써 부터 사람들이 모여 듭니다 모두 부엉이 바위를 처다 보고 계십니다
꼭 큰절 올리고 싶었나 봅니다
작년에 이어서 내리는 이 비를 가르쳐 혹자는
원한의 눈물이라 말하시는분도 계시 지만
나는 이 비가 노무현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오늘 못오시는분을 위해 3일에 걸쳐 전국적으로 골고루 오신건 아닐까요
대표님께서는 오늘 아침에도 일찍 봉하를 한바퀴 둘러보고는 인터뷰에 응했습니다
뭤때문일까 고개를 돌리시더군요 아마도 코끝이 찡 하셨던 모양입니다
2주기 추모식이 시작 되나 봅니다
평일인데 이렇게 많은 분이 오셨습니다
문성근님의 비장한 모습과 비통해 하는 모습은 식 내내 이여졌습니다
백만 민란으로 야당 대통합을 이루어 정권창출의 날을 만들자는 그의 외침은 오늘도 봉하에 메라리 칩니다
올해는 2011마리의 나비를 날리는 행사를 했습니다
50명의 자원봉사자님들께서 나비날리는 행사에 참가 했습니다
건호씨의 감사의 인사말씀
여사님의 감사의 인사를 마무리로 행사는 끝이 났습니다
2주기 행사중 자원봉자 지원팀장님 이신 세찬 이한인님 입니다 매주 자원봉사자와 같이 일하시는 분 이십니다 많은 분들이 수고 하셨지만 그중 현장에서 제일 많이 힘쓴 분 이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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